2022.07.27 (수)

  • 맑음동두천 26.3℃
  • 구름많음강릉 25.8℃
  • 맑음서울 28.4℃
  • 구름많음대전 27.1℃
  • 구름많음대구 25.2℃
  • 구름많음울산 24.6℃
  • 구름많음광주 26.8℃
  • 구름많음부산 25.3℃
  • 구름많음고창 26.3℃
  • 구름조금제주 27.7℃
  • 구름조금강화 25.2℃
  • 구름많음보은 25.0℃
  • 구름조금금산 23.3℃
  • 구름많음강진군 25.1℃
  • 구름많음경주시 24.7℃
  • 구름많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원숭이두창 첫 확진자 발생, 홍성군 유입 차단에 총력

 

(포탈뉴스) 현재 전 세계로 확산하며 세계인들의 공포와 관심의 대상이 되는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22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하였다.


이에 홍성군 보건소는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총괄대응반, 역학조사반, 검체관리반, 환자이송반, 방역소독반, 예방접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주요 업무는 ▲감시체계 구축 ▲환자의 조기 발견 ▲신속한 역학조사와 관리 ▲검체관리 및 환자 이송 ▲예방접종 계획수립 및 수행 ▲맞춤형 교육과 홍보 강화다.


원숭이두창 바이러스(Monkeypos virus)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잠복기는 5~21일이며, 주요 임상증상에는 38.5도 이상의 급성 발열, 두통, 림프절 병증, 무력증 등이 있다.


주로 유증상 감염환자와의 밀접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현재 고위험군 접촉자 범위는 증상 발현 3주 이내 접촉한 동거인, 성접촉자 등으로 분류한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코로나의 위험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이 시기에 새로운 감염병 출현으로 군민들께 불안감을 드리는 것 같다.”라며 “홍성군 방역 역량을 총 가동하여 유입을 막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도내 국회의원과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입법 논의  (포탈뉴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7.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과 기업유치전략 등 당면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도 국회의원들은 전북도 최대 현안인 “전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과 대기업 유치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김관영 지사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전북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전북 “독자권역”을 추진하고, 이를 계기로 전북발전을 이루자고 뜻을 모았다. 김관영 지사는 의원님들께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입법에 대한 마음을 모아, 세심하게 챙겨주시길 바란다”면서 “1단계로 올해 말까지 특별법 제정에 목표를 두고 추진하자”라고 밝혔다. (특별법 통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으며, 함께 해야 함을 강조하며,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빠른 시일내에 특별법을 발의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도내 의원들은 “전북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다”면서, “최대한 빨리 특별법(안)을 발의하겠다. 여야를 넘어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하였다. 특별법 제정 이후, 전북에 실익이 되는 특례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