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8 (화)

  • 맑음동두천 9.3℃
  • 구름많음강릉 13.6℃
  • 흐림서울 12.6℃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10.1℃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5.6℃
  • 구름조금제주 12.0℃
  • 구름많음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7.7℃
  • 맑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7.7℃
  • 맑음경주시 4.5℃
  • 구름조금거제 8.6℃
기상청 제공

사회

행정안전부, 세계 각지의 이북도민, 한 자리에 모인다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2022년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초청행사’개최

 

(포탈뉴스)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초청행사가 3년 만에 재개된다.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위원장 이진규)는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미국, 캐나다, 독일, 아르헨티나 등 6개국 22개 지역에 거주하는 이북도민 88명과 함께 「2022년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종완 독립유공자의 손녀이자 엘에이(LA)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지를 이어받아 흥사단으로 활동하는 함경남도 출신 이진숙 씨, 독일로 파견되어 42년 간 대학병원 간호사로 근무한 함경북도 출신 전태호 씨 등 각계각층의 이북도민 88명이 초청됐다.


고국방문단은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청와대와 전쟁기념관, 주요 산업시설 등을 견학하며 고국의 발전상과 안보 현실 등을 직접 체험하고, 통일전망대에서 개최되는 망향제에 참석한다.


한편,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초청 행사」는 지난 1996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스물여섯 번째를 맞이했으며, 그동안 초청된 인원은 4천4백여 명에 이른다.


고국방문단은 국경과 세대를 넘어 이북도민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중요한 매개가 됐으며,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 발전과 성숙한 민주주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향한 재외국민의 의지를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진규 이북5도위원회위원장은 “올바른 국가관, 통일관을 전파하고 해외 이북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데 기여해 온 국외 이북도민 초청인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이북도민들에게 세계 중심국가로 성장한 조국의 발전된 모습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윤호중 국회의원 - 구리시, 2023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포탈뉴스) 구리시는 11월 7일 윤호중 국회의원과 함께 2023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초당적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도 참석했다. 국내외 경기악화로 국가 재정상황이 매우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각 지자체간 국도비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시는‘구리 공공하수처리시설 노후화 재건설 및 수질강화사업’등 2023년 주요사업 23건에 대한 사업설명을 하고 총사업비 4,614억원 중 국비 376억원, 도비 16억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윤호중 국회의원과 민주당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윤호중 국회의원은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역대 가장 많은 24조원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에 나섰다.”며 “오늘 제안해 주시는 사업에 대해서는 여․야 없이 국회, 구리시, 시의회가 합심해서 국도비 예산확보에 구리시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함께 참석한 구리시의회 의원들도 구리시 주요사업에 사업설명을 경청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구리시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태원 참사 구리시 희생자에 대한 지원을 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