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0 (금)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0.5℃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4.5℃
  • 구름조금광주 1.3℃
  • 맑음부산 7.5℃
  • 구름많음고창 -0.1℃
  • 구름많음제주 6.8℃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3℃
  • 구름조금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처, 만두, 만두피 등 소비기한 참고값 추가 제공

식품유형별 소비기한 설정 보고서 개정·배포

 

(포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기한 표시를 준비하는 영업자들에게 소비기한 참고값 등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32개 식품유형 180개 품목을 공개한데 이어 18개 식품유형 250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을 1월 19일에 추가로 공개했다.


소비기한 참고값은 식약처가 품목별로 소비기한 설정 실험을 수행한 결과에 따라 정한 잠정 소비기한으로, 식약처는 새로 시행되는 소비기한 표시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식품유형별 소비기한 참고값을 설정·제공해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소비기한 참고값에는 작년에 공개할 때 없었던 만두, 만두피 2개 식품유형, 3개 품목을 포함해 총 18개 식품유형 250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이 추가로 제시*됐습니다(붙임 1 참조).


영업자들은 별도의 실험을 수행하지 않고* 자신이 제조‧판매하는 제품의 특성, 포장재질, 유통환경 등을 고려해 소비기한 안내서 상에서 가장 유사한 품목을 확인하고 해당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 이하로 자사제품의 소비기한을 설정할 수 있다.


이번 소비기한 참고값 추가 공개에 따라 현재까지 총 34개 식품유형 430개 품목의 소비기한이 공개됐으며, 식약처는 현재 소비기한 설정실험이 진행 중인 품목에 대한 소비기한 참고값을 신속하게 도출하여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기한 표시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2025년까지 식품유형별 제품의 특성, 소비기한 참고값 등을 확대·제공하여 영업자 스스로 안전한 소비기한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윤석열 대통령,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방문 및 양자 석학과의 대화  (포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현지시간)1. 19일 오후, 스위스 취리히에 소재한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을 방문, ‘양자 석학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화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에서 양자 분야 석학과의 대화를 통해 양자 기술 개발 동향을 청취하고, 향후 10년 내에 게임체인저가 될 양자 기술의 선도국가가 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은 아인슈타인, 폰 노이만 등 유명 과학자들의 모교이자, 개교 이래 동문 및 교수 22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2명의 필즈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적인 명문 대학입니다. 초전도 양자 컴퓨터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안드레아스 발라프 교수를 비롯한 다수의 우수 연구자가 재직 중이며, 스위스 국립과학재단에서 지정한 양자 분야 국립연구역량센터로 지정되어 EU 양자플래그쉽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유럽 내 양자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이날 대화에서는, 귄터 디세르토리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와 안드레아스 발라프 · 클라우스 엔슬린 · 조나단 홈 등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양자 분야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우리나라 출신 세계적 양자 석학 김명식 임페리얼칼리지 교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