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6 (목)

  • 흐림동두천 -9.7℃
  • 구름많음강릉 -6.3℃
  • 서울 -8.8℃
  • 대전 -8.6℃
  • 구름많음대구 -10.1℃
  • 흐림울산 -8.0℃
  • 흐림광주 -5.6℃
  • 구름조금부산 -4.8℃
  • 구름많음고창 -7.7℃
  • 제주 3.9℃
  • 흐림강화 -8.5℃
  • 흐림보은 -10.9℃
  • 흐림금산 -9.9℃
  • 맑음강진군 -8.8℃
  • 구름많음경주시 -10.7℃
  • 구름많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강릉시, 국제적 경쟁력 갖춘 관광거점도시 조성 박차

경포권 핵심사업 추진 및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 기반 마련

 

(포탈뉴스) 강릉시는 4계절 스마트 관광도시를 목표로 지역 랜드마크 조성 등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경포 환상의 호수 조성, 오죽헌 전통뱃놀이 조성, 강릉 트래블 라운지 조성, 강릉 관광브랜드 공연 및 미디어 퍼포먼스 등 22개의 세부사업에 14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관광산업의 여건이 변화하고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로 인해 다소 기간이 소요됐으나,


지난해 말 경포권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 통과에 따라 올해에는 경포권 주요 핵심사업 및 전략사업의 집행률 제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현재 오죽헌/월화거리 야간경관 개선, 힐링해변 산책길 정비, 외국인 대상 관광홈페이지(비짓강릉) 구축 등 16개 선도사업과 강릉 시티버스 운영, 관광형 자율주행차량 운행, 월화교 분수조명 조성, 강릉누들축제, 글로벌 마케팅, 양양국제공항 무료셔틀버스 운행 등 49개 세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추진 결과, 2020년 대비 2022년 주요 성과지표인 ▲외부 방문자수 증감률(6.45% 증가), ▲외국인 관광객 전국 대비 비율(4.7%→5.6%), ▲내국인 관광객 수(6.4% 증가), ▲해외 인지도(38.9%→40.6%), ▲관광목적지 검색량(5.6백만건→6.4백만건), ▲숙박 방문자 비율(19.1%→19.5%) 등이 모두 증가하여 지역관광 거점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에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강릉시는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조성을 통해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2026 ITS세계총회 등 주요 국제이벤트 성공개최 및 외국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국제관광도시로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세계 100대 관광명소 및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윤석열 대통령, 제4회 국무회의 주재 (포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 25일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 올 한해 2023년엔 국가 정상화, 일류 국가를 위한 ‘글로벌 스탠다드’로 정부 시스템을 바꾸어 나가자"며 "과학기반의 국정운영"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정상화시켜서 한번 좋은 나라로 만들어보자는 국민들의 여망이 모아져, 그 국민들 손에 의해 우리 정부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강조하고 “국가 정상화란 이 나라를 일류국가로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 대통령은 ”해외에 나가보니 어떤 열악한 환경에서도 우리 국민들은 대단한 성과를 냈다. 이러한 국민들의 역량으로 정부가 일류국가를 만들지 못하면 그것이 비정상”이라면서 “이를 위해 조급하게 미시적인 제도들을 만들거나 바꾸기보다는 체인지 씽킹(Change Thinking), 생각 바꾸기가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 국무위원들이 타성에 젖지 않고 일류국가들의 시스템, 소위 ‘글로벌 스탠다드’로 제도와 시스템을 바꾼다면 우리나라는 자연스럽게 초일류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합리적인 과학에 기반한 의사결정과 국정운영”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글로벌 스탠다드’란 시장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우리나라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