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6 (목)

  • 흐림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2.8℃
  • 서울 -7.2℃
  • 대전 -4.4℃
  • 맑음대구 -6.7℃
  • 흐림울산 -4.2℃
  • 흐림광주 -3.9℃
  • 흐림부산 0.3℃
  • 흐림고창 -5.4℃
  • 흐림제주 5.6℃
  • 흐림강화 -7.0℃
  • 흐림보은 -8.1℃
  • 구름조금금산 -4.7℃
  • 흐림강진군 -4.2℃
  • 구름조금경주시 -4.7℃
  • 구름많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2023 익산방문의 해’ 맞아 설 연휴 관광지로 인기몰이

4일간 설 연휴 2만여 관광객들, 구석구석 설맞이 이벤트 성료

 

(포탈뉴스) 익산시 대표 관광지가 설 연휴 귀성객들로 성황을 이루며 희망찬‘2023 익산방문의 해’ 출발을 알렸다.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설 연휴 4일간 익산 대표 관광지에 2만여 관광객들이 몰렸다. 한파 속에서도 관광객들은 백제역사문화 관광지에서부터 교도소세트장, 익산문화예술의 거리 아트센터 등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만끽했다.


우선 이색체험여행으로 인기 높은 교도소세트장에서 설 명절 당일인 22일과 23일 이틀간 펼쳐진 전통놀이와 이벤트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윷놀이와 딱지치기, 국궁, 투호, 제기차기를 진행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며 특히 제기차기로 서로의 실력을 겨뤄보며 즐거워했다.


이벤트인 가래떡굽기, 달고나 만들기, 연날리기 체험이 진행됐으며,‘오징어게임’에 나온 달고나 만들기는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에게 인기 체험이었다.


또한 백제왕궁박물관에서는 계묘년을 맞아 ‘깡충깡충 달토끼 우드시어터’ 선착순 체험과 전통놀이를 함께 진행해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익산문화예술의거리에 있는 아트센터 역시 가족관광객을 위하여 가족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했다.


명절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수 방문해 가족사진도 남기고, 어린이들에게 인기 높은‘마룡선물세트’를 선물로 받았다.


한편 온라인 이벤트로 익산관광지 SNS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익산의 인기캐릭터‘마룡’인형을 선물했다.


시 관계자는 “2023 익산방문의 해와 설연휴를 맞아 익산관광객이 많이 다녀간 것을 보며, 앞으로 더욱더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며“아름다운 역사문화와 정원이 있는 익산으로 여행오셔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익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전북도-정치권-완주군, ‘수소특화 국가산단’ 3각 공조 국회 강력 건의  (포탈뉴스) 전북도와 전북 정치권, 완주군이 올해 정부의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에 전북의 현안인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국회에 강력히 건의하는 등 3각 공조에 나섰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안호영 국회의원, 유희태 완주군수는 26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인 김성환 의원과 같은 당 원내대표인 박홍근 의원, 국회 김민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등을 릴레이 방문하고 전북의 ‘수소특화 국가산단’이 정부의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국내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는 이달 말경에 평가위원회와 국토연구원의 종합평가를 거쳐 국토부가 다음 달 중순경에 선정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지사와 안 의원, 유 군수는 이날 “전북은 세계 최초의 수소트럭 상용화와 국내 유일의 수소버스 생산 지역”이라며 “탄소복합소재를 활용한 대용량 수소 저장용기 산업의 중심지라는 점에서 국내에서 수소경제의 미래가 가장 밝은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 등은 “수소경제 기반이 잘 갖춰진 전북에 수소특화 국가산단을 조성해 국내 수소 전문기업을 담아낼 경우 국가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국정 제1 과제인 지역 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