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5개 동에서 실시한 ‘2026년 동 주요업무보고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역 현안을 직접 듣고, 주요 정책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 행사의 시작은 각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은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며,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내빈 소개와 함께 새해 인사가 진행됐으며 주요 내빈들은 덕담을 통해 의정부시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및 미래 가치 공유 특히 행사에서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각 동별로 2명의 주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시는 이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의정부시 미래가치 공유’ 순서에서는 각 동의 동장 및 자치민원과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2026년 시와 동의 운영 방향과 함께 추진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고산동편을 27일 발표했다. 새롭게 출범한 고산동…복합문화융합단지로 생활권의 중심을 키우다 고산동은 2024년 7월 송산1동에서 분동돼 출범한 의정부의 행정동이다. 고산지구 개발과 인구 증가에 따라 생활권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역 특성에 맞춘 행정서비스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 신도시로 성장하는 흐름 속에서 도시 기능과 생활 인프라도 함께 확장되고 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복합문화융합단지’가 있다. 시는 문화‧관광‧쇼핑‧주거 기능이 어우러지는 복합 공간 조성을 통해, 고산동 일대가 경기북부 생활권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 복합문화융합단지에는 약 1천800세대 규모의 주거용지와 기반시설이 조성됐으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이 예정돼 있다. 대형 유통시설과 생활 편의 기능이 결합되면서, 지역 내 소비‧생활 흐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첨단 콘텐츠 산업 기반도 함께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YG‧네이버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0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노후(20년 이상)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천안 지역 산업단지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에 대응해 화재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안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화재안전 대책으로는 △화재 위험 요인 제거 △소방안전 관리 강화 및 방화환경 조성 △화재예방 안전 수칙 준수 △화재 예방활동 강화 등이다. 홍정표 예방안전과장은 “산업단지 시설의 안전과 방화환경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특히 노후·열악한 산업단지의 경우 소방관서와 긴밀히 협력해 화재예방 공조체제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완도군이 해조류 기반 해양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 가운데 연구, 기술 개발, 기업 지원, 창업 생태계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도 추진력을 높이고 있다. 해양바이오산업은 바이오 소재를 개발하여 제품 생산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연구·산업·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성과를 내는 복합 산업이어서 기반 조성과 연구·개발이 누적되어야 한다. 군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하고,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를 운영하여 전략 과제 도출 및 실행 체계를 마련 중이다. 위원회에서는 해조류 육상 생산과 소재 표준화를 중점 추진 과제로 제안해 실제 사업으로 이어졌다. 또한 해양바이오산업 연구와 산업화의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해양바이오 포럼·학술 대회를 개최하며 전문 지식을 교류해왔다. 전남바이오진흥원과 협력해 해조류 추출물과 전복 내장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세계적 학술지인 ‘마린드럭스(Marine Drugs)’에 발표하는 등 연구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산업과 연계한 창업·기업 육성에도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홍동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6일,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해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는 회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 및 주요 활동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펼친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회의에는 새롭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를 이끌어갈 이규재 사무장이 신임 위원장으로 소개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함동열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역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중심 단체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홍동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단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홍동면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홍동면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관내 상권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설 명절이 포함된 2월 한 달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양주지역화폐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 이번 인센티브 인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증가하는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충전 한도는 전월과 동일하게 월 최대 50만 원으로 유지되며, 시민들은 해당 한도 내에서 충전 시 10%인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지역화폐 사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강화하고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하남 윤슬중학교는 지난 24일 겨울방학을 맞아 진로상담부와 학부모회 주관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챗GPT) 활용 학습코칭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1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4회, 회당 6시간씩 진행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33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했다. 당초 학부모 대상 연수로 기획됐으나 학생 참여 요청이 이어지며 보호자 동반 참여 방식으로 확대 운영됐다. 연수의 핵심 목표는 부모가 자녀 학습 과정에서 통제자가 아닌 안내자이자 조력자로 역할을 전환하도록 돕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학습 계획 수립, 수행평가 준비, 진로 정보 탐색 등 가정과 학교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실습이 이뤄졌다. 특히 지시·통제형 질문 대신 열린 질문을 통해 자녀의 생각과 감정을 이끌어내는 대화법, 학습 동기를 높이는 소통 방식 등을 학부모가 직접 연습하며 부모 역할을 성찰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첫 수업 이후에는 AI 활용 시 윤리와 출처 표기, AI 도움을 받은 과제의 평가 기준 등에 대한 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6일 고양 관내 공립․사립학교 교육행정실장 196명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교육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행정실장 역량 강화 교육과 고양교육지원청 각 부서별 주요 전달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행정실장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이민영 강사(티앤디파트너스 커뮤니케이션전략연구소 소장)가 ‘변화하는 조직문화와 리더십, MZ세대와의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세대 간 이해를 바탕으로 한 소통 방식과 변화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교육행정실장이 갖추어야 할 리더십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고양교육지원청 각 부서에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확대를 위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학교업무 경감을 위한 공통행정업무 지원 사업 ▲학교 간 유휴물품 정보 공유를 위한 '학교물품 공유장터 플랫폼' 운영 등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소통했다. 이현숙 교육장은 “학교가 빛나고, 배움이 확장되는 깊게 ․ 넓게 ․ 다 함께 열어가는 고양미래교육이란 비전 아래 교육지원청이 뒤
(포탈뉴스통신) 순수 국내파 K-Classic 선두 주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 디토 페스티벌 상주 오케스트라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수원을 찾는다. 수원문화재단은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명작 ‘사계’를 한 무대에서 만나는 '신지아&디토오케스트라'를 오는 3월 8일 일요일 오후 5시 수원SK아트리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두 명의 작곡가, 여덟 개의 계절’을 주제로 유럽 바로크 음악과 남미 탱고가 지닌 서로 다른 사계절의 정서와 음악적 색채 대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두 작곡가의 작품에 담긴 계절의 변화와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풍성한 선율로 깊은 울림을 전달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프랑스 롱-티보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연주자로, 이반 피셔, 다니엘 하딩 등 세계적인 지휘자와 워싱턴 내셔널 오케스트라,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악단과 협연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정민, 아드리엘 김 등 주목받는 지휘자가 이끌어온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26일 호텔 푸르미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사회복지사협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함께 희망과 연대의 뜻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경희·배현경·위영란·이용운·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사회복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에스라지역아동센터 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공동 신년사, 샌드아트 축하공연, 소통의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새해를 여는 사회복지 가족들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배정수 의장은“오늘 이 자리는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곁에서 돌봄과 연대, 책임을 실천해 오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배 의장은 이어 “아이의 손을 잡고, 어르신의 하루를 지키며, 장애와 질병, 위기와 고립의 현장에서 언제나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신 여러분의 노력이 모여 더 안전하고 더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 왔다”며 “이제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이며, 돌봄은 선택이 아닌 도시의 기본 책
(포탈뉴스통신)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이 발의한 '성남시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26일 열린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심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의 반대로 최종 부결됐다. 해당 조례안은 대규모 유통시설 확산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별 점포로 흩어져 있는 소상공인을 골목 단위 공동체로 조직·육성하고 교육, 경영자문, 공동마케팅 등 체계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현재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는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라 비교적 명확한 지원 체계가 마련돼 있는 반면, 골목상권에 대해서는 성남시에 별도의 법적인 지원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반면 경기도를 포함한 전국 30여 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미 골목상권 공동체 관련 조례를 제정·운영하고 있어, 성남시 역시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이번 조례안이 추진됐다. 정연화 의원은 앞서 지난 제300회 임시회 상임위 논의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논란의 소지가 있었던 자영업자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지원 대상을 ‘골목상권 공동체’로 명확히 한 수
(포탈뉴스통신)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백현·판교·운중·대장동)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전면공지 옥외영업과 관련해, 판교를 비롯한 주요 상권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상인들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판교 상인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손님을 위해 테이블 하나 놓았다가 단속 걱정을 먼저 한다’는 하소연이었다”며 “보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최소한의 영업 행위마저 불법이 되는 현실은 상권 활성화는커녕, 장사 의욕부터 꺾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그동안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전면공지는 사적 영업 이용이 원칙적으로 제한돼, 이를 어길 경우 영업정지나 과태료 처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돼 왔다. 이로 인해 판교·분당을 중심으로 단속과 민원이 되풀이됐으며, 실제로 2024~2025년 기준 전면공지 옥외영업 단속 건수는 총 738건에 달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분명히 드러났다는 평가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이처럼 많은 단속 건수는 상인들이 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제도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행정은 규제를 집행하는 데서 멈출 것이 아니라, 왜 현장에서 같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도심 내 저소득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LH가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향후 공가 발생 시 공급하기 위한 예비입주자로 모집 세대는 총 205세대이며 모집 가구별로 2인 가구 100세대, 3~4인 가구 100세대, 5인 이상 가구 5세대이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을 유지할 경우 14회(최장 30년)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공고일(1월 26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생계ㆍ의료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저소득 고령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 등 공고문상 1, 2순위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입주 희망자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주민등록 등재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관내 농어업인의 경영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2,329백만원 규모(운영자금 1,930 시설자금 399)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어촌진흥기금은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실시하며, 관내 거주하는 농어업인 및 관내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농수산물생산·가공·유통·수출을 위한 운영자금과 설비 및 기자재의 확충·개선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구분되며, 운영자금의 경우 개인 5천만 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 7천만 원까지, 시설자금은 개인 5천만 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농어업인 부담 금리는 연 1%(청년농어업인 0.8%)의 최저금리로,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하는 조건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농어업인은 28일부터 오는 2월 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정기 1회(2월) 신청에서 정기 2회(2월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27일 시청에서 ‘2027년 국비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내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 시는 작년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시민 안전을 강화할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9,763억원의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했다. 2027년은 올해보다 488억원(5%) 늘어난 1조 251억원 확보를 목표로 한다. 국‧도비를 합쳐 시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조원(2026년 1조2,273억원)을 넘겨 확보했다. 올해는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국비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예년보다 조금 빨리 개최했으며 전체 국비신청사업 중 시의 중점현안사업 127건 4,254억원에 대한 현황보고와 사업별 확보전략, 추진상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시 재정상황을 고려해 전략적 선택, 강력한 집중, 실질적 성과를 추진전략으로 세우고 시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국비 지원 사업, 시민 안전과 민생안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집중적인 확보 활동을 추진한다. 시는 미래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소액화 플랜트용 압축기 개발 테스트베드 구축 △고중량물 이송 자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