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조사를 통한 부과자료의 정확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서귀포시 교통유발부담금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3월 3일) 기준 제주도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19세 이상인 자로, 접수는 3월 3일부터 11일까지 방문접수로 진행하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3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 채용에 합격한 전산 관리원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자료 시스템 입력, 현장 조사원은 부과대상 현장 전수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근무기간은 각 5개월, 3개월로 근로계약 기간 연장없이 자동 종료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행정의 효율을 도모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며 모집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전수 조사원 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응시 자격은 채용공고일 기준 19세 이상이면서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한다. 또한, 현장 조사가 필수적인 업무 특성상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실제 승용차 운전이 가능해야 하며, 기타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접수 방법은 제주시 누리집 채용공고에 게재된 서류를 작성해 제주시 교통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주시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총 6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조사원은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의 공정하고 정확한 부과를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전수조사 대상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건물의 실제 용도 ▲공실 현황 ▲교통량 감축활동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게 된다. 한편, 교통유발부담금은 부과기준일(당해연도 7월 31일) 기준 교통유발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매년 10월 부과되는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이다. 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자를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하영 웃고 하영 움직이는 치어리딩 교실’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 1회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된다. 치어리딩은 리듬에 맞춘 반복 동작과 협동 활동이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 ▲우울증 감소 ▲사회적 유대감 강화 ▲균형감각 및 근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르신 신체능력을 고려한 저강도·안전 중심 동작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체력 수준과 건강 상태를 사전 확인해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15명이며,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신청은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백일순 서부보건소장은 “치매예방의 핵심은 꾸준한 신체활동과 사회적 교류, 그리고 즐거움”이라며, “치어리딩은 웃음과 활력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뇌를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공직자의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시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교육 의무 이수제를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정보보안 관련 제도 등 공직 수행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 적용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우선 제주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자율학습 프로그램을 총 50회 운영한다. 자율학습은 ▲개인정보보호법의 이해 ▲정보보안 관련 제도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상반기에는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유의사항 ▲유·노출 위반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개인정보 관리 필수 역량 강화를 위한 집합교육을 추진한다. 올해 제주시는 각 부서장을 포함한 소속 구성원 모두가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고, 교육 이수 실적을 부서 평가와 직접 연계해 제도의 실효성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경효 디지털혁신과장은 “앞으로도 개인
(포탈뉴스통신) 김포시는 지난 26일,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밸런스 게임’과 ‘미니 청렴골든벨’을 연계한 참여형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국·과장급 간부 공무원과 신규 공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급과 세대를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청렴 밸런스 게임’은 실제 업무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를 제시하고, 두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이해충돌, 부당 지시, 갑질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각자의 판단 기준을 공유하며 토론을 이어갔다. 이어 진행된 ‘미니 청렴골든벨’에서는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 주요 반부패 제도를 퀴즈 형식으로 점검했다. 간부 공무원과 신규 직원이 같은 문제를 풀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이 연출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청렴은 특정 직급이나 세대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공동 책임”이라
(포탈뉴스통신) 김포시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초기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운영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11일까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보육실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1개 업체를 모집하며, 김포시 소재 공고일 기준 창업 5년 이내이며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 또는 사회적경제기업 진입 5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은 사회적가치, 지역사회 공헌 실적, 사업계획 지속성 및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사무공간을 비롯해 공유회의실, 인터넷 및 공용복합기 등의 사무환경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창업멘토링, 역량강화 교육 및 판로지원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창업보육실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등에 따라 임대료를 납부해야 하며, 입주 기간은 기본 1년, 평가 및 심사를 통해 1회(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기업 모집과 관련된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포시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김포시는 운행차 소음 민원 처리체계 개선으로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행정 효율성 향상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공동주택 증가와 생활공간 밀집화로 운행차 등 생활 소음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관련 업무가 여러 부서에 분산되어 있어 민원 처리가 지연되고 행정 혼선이 발생하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포시 차량등록과는 운행차 소음 민원 처리 실태를 분석하고 관련 법령 및 타 지자체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업무 처리 체계 개선을 추진했다. 특히 차량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민원의 특성과 처리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소관 업무 명확화와 협업체계 구축을 주도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 개선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 절차가 더욱 명확해지고 부서 간 업무 혼선이 해소되는 등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 일관된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행정 신뢰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시는 생활소음 관련 업무 대응 강화를 위해 기후에너지과 내 생활환경팀을 신설해 운영
(포탈뉴스통신) 이천시가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고용률 2위를 기록하며 도내 최상위권 고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천시 고용률은 66.1%로 전국(62.7%) 대비 3.4%p, 경기도 평균(63.4%) 대비 2.7%p 높은 수준을 보였다. 경제활동참가율 또한 67.8%로 전국(64.6%) 및 경기도(65.2%) 평균을 각각 3.2%p, 2.6%p 상회했다. 특히 핵심 생산 연령층(15~64세) 고용률 역시 72.9%로 도내 2위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에서는 포천시가 73.1%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천시는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이는 상반기 도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성과다. 도내 전체 고용률 1위인 화성시(67.1%)와의 격차는 1.0%p 수준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한 범위로 분석된다. 생산 연령층 고용에서는 이천시가 일부 상위 지자체 대비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천시는 물류·제조·농업·중소기업이 균형을 이루는 산업 구조를 기반으로 지역 내 고용 흡수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3월 3일부터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의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 체납실태조사반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전화상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하며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지게 된다. 실태조사 과정에서 어려운 상황에 있음에도 도움을 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와 함께 관계부서로 연계해 생계·의료·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 일자리 주선 등 구제 방안을 찾고,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는 각종 불이익 및 체납처분 등을 설명해 체납액을 납부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체납 정리를 넘어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를 통해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공정한 조세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이천중리초등학교 일원 도로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으로 신규 지정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단속 개요 지정구간 : 이천 중리초등학교 일원 시행일자 : 2026년 3월 3일 단속내용 : 어린이 통학로,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내 불법주정차 단속방법 : 현장단속 및 안전신문고 주민신고제 병행 과 태 료 : 승용차 기준 120,000원(일반 도로의 3배)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도로교통법'에 따라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일반 구역보다 3배 높은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제도 시행 초기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 1개월간 계도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 기간에는 현장 안내 및 홍보 중심의 계도를 실시한다. 계도기간 종료 후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본격 단속 및 과태료 부과를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교통안전표지, 노면표시, 안전시설물 등을 정비 완료했으며, 현수막 게시 및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주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포탈뉴스통신) 이천시가 2월 27일, 관고동 일원의 ‘장터거리시장’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장터거리시장 골목형상점가’는 이천시 영창로 159-1 일원으로 관고동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해당 구역은 지난 2019년 골목상권 신규조직화 이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과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공모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곳이다. 올해로 골목상권 결성 8년 차를 맞이한 장터거리시장은 그동안의 성장을 발판 삼아, 고객 편의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이 가능한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추진해 왔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의 면적에 상업지역인 경우 25점포 이상, 상업지역 외 지역인 경우 20개 이상 밀집하고 상인회가 구성된 구역을 지자체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정 시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장터거리시장이 골목상권을 넘어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도약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이번 지정이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 이천시는 2026년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대상자들에게 연내 법정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당부했다.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83조에 따라,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면허 취득일로부터 3년마다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4시간의 안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는 건설 현장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조종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는 필수 교육이다. 안전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로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같은 법 제44조 제2항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교육 대상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만 현장에서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한 예외 규정도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조종사 면허를 소지하고 있더라도 실제로 건설기계를 조종하지 않는다면 과태료 부과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건설기계조종사 안전 교육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전문교육기관에서 실시한다. 안전 교육 대상자는 (사)한국건설안전기술사회교육원 등 해당 교육기관 누리집에서 상세 일정을 확인하고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은퇴 이후의 삶을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 ‘은퇴! 글쓰기 골든타임’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은퇴! 글쓰기 골든타임’은 은퇴를 인생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시기로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글로 정리하며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삶을 연대기적으로 돌아보고, 가족·일·관계·나의 가치 등 주제별 글쓰기를 통해 인생을 정리하게 된다. 특히 프로그램 후반부에는 앞으로의 삶을 위한 꿈과 희망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며, 은퇴 이후의 목표와 방향을 스스로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 과거를 기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지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과정은 글쓰기 경험이 없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회고 글, 에세이, 인생 노트 등 단계별 글쓰기를 익히게 된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소통을 통해 은퇴 후 삶의 자신감을 회복하게 된다. 이천시 효양도서관 관계자는 “은퇴는 멈춤이 아니라 다시 설계하는 시간이다”라고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2월 26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천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기억을 잇다, 미래를 쓰다’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이천시의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승격 30주년을 주제로 한 캐리커처와 캘리그라피를 비롯해 한국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날 전시회에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해 이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천시 승격 30주년의 변화와 성장’,‘이천에 대한 개인의 기억과 추억’,‘미래 세대에 전하는 메시지’를 주제로 글쓰기 공모전을 함께 진행했으며, 전시기간에 관람객 투표도 실시했다. 공모전 수상작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선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3월 12일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회 한편에는 30년 전 이천의 모습을 배경으로 옛 교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학창 시절과 지역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세대와 시간을 잇는 특별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이천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관과 분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작품을 공모해 마련됐다. 서예, 한국화, 캔버스 유화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접수됐으며,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 성과를 전시해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 마직막 날인 27일(금)에는 ‘이천시 승격 축하 기념공연’을 열어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이천시 상징물을 반영해 개사한 통기타 공연과 노래, 색소폰 연주, 마술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으며, 어르신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운영됐다. 최대열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