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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거제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 경상남도지사 우수기관 표창 수상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보건소가 지난 12월 16일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작년에 이어 경상남도지사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2024년 성과대회는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에 도움이 되는 모범적인 사업성과 및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굴·표창하여 격려하고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거제시보건소는 2024년 사업성과와 우수사례 평가에서 경상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거제시보건소는 2014년부터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을 시작하여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예방·관리의 필요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환자 조기발견사업을 통하여 조기치료를 함으로써 지역시민의 만성질환에 대한 인지율과 지속치료율을 향상시켰다.

 

또한, 2021년부터는 약을 복용중이나 관리가 잘 되지않는 질환자 대상 복약지도·생활습관개선·교육·상담 등 1:1 집중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질환자의 자가관리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표창은 2024년도 사업성과(PHIS 정량평가, 실적보고서 정성평가)와 우수사례(건강도 Smart하게, 일상도 Smart하게 건강할 거제!)를 통하여 지역시민의 심뇌혈관질환의 주요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인지율과 치료율 향상, 질환의 자가관리율 향상 부분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거제시보건소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효과적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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