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0 (목)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4.7℃
  • 맑음고창 -1.8℃
  • 맑음제주 5.2℃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유성구,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노인 인권 보호·학대 예방 인식 제고 위한 전문교육 진행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19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누리홀에서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노인보호전문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정지역본부의 강사를 초청해 ▲노인 학대 예방 실무 ▲현지조사 현황 ▲행정처분 종류 및 권리구제 제도 등을 강의했다.

 

또한, 유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도 참여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문 영양사의 급식 위생·안전·영양 관리 등을 안내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기관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노인들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노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에는 현재 142개소의 장기요양기관에서 5,560명의 어르신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장기요양기관의 대표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밀양시-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를 위한 간담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밀양시는 19일 산림청, 경남도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장실에서 개최된 이날 간담회는 안병구 시장, 이미라 산림청 차장, 신대호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을 비롯해 산림청, 경남도, 밀양시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 및 방제 정책, 밀양시 재선충병 방제계획에 대한 설명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기술적‧정책적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시는 방제사업의 지속성 확보 및 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국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며, 기후변화로 인해 남부권에 집중·확산되고 있는 산림병해충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국립 남부권 산림병해충 연구센터 건립’을 내년도 산림청 신규사업으로 건의했다. 이미라 산림청 차장은“밀양시는 재선충병 극심 지역으로 집단피해지가 많아 수종 전환 방제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고 확산 저지를 위해 기관장의 관심과 의지가 필수적이며, 산림청에서도 지속해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신속한 방제와 함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안전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