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직장맘지원센터가 직장맘 고충 해소 및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0일‘직장맘 지원단’을 위촉하고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직장맘·대디의 권리구제·정책 발굴을 위해 결성된 ‘직장맘 지원단’은 지역 내 법률·노무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김미옥(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민호(노무법인 수호), 김형준(유넥스 노무법인), 봉정현(법률사무소 세종로), 이은정(노무법인 정음), 이혜영(노무법인 태신), 조재희(조재희법률사무소), 최성은(대전세종연구원), 하미용(세종시가족센터)등 9명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직장맘지원센터 사업 및 기능 강화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세종여성플라자 홍만희 대표는 “세종시직장맘지원센터는 세종시의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과 직장맘 고충 해소를 위해 지역 내 전문가 및 관련 기관들과 연계해 운영되고 있다”며,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 및 노무상담, 권리구제 지원 등을 통해 2025년 개정된 육아 휴직제도를 알리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사회서비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