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3월 28일 남해실내체육관 앞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군민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혈액 수급 안정화 및 헌혈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남해군 공직자를 비롯해 사회단체 회원, 군민 등이 참여했다.
남해군은 2022년 6월부터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군민들의 헌혈 참여율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분기별 넷째주 금요일마다 ‘군민 헌혈의 날’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남해군 보건소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2025년 첫 군민 헌혈의 날을 차질 없이 진행 할 수 있었다.”며 “이번 헌혈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2분기 군민 헌혈의 날은 6월 27일 금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며 기타 문의 사항이 있을시 남해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공공의약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