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보건소는 4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플러스 장애인 재활운동교실을 열었다.
북구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하나로 5월 23일까지 8회에 걸쳐 등록 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주 1회 1시간씩 재활운동교실을 진행한다.
재활 운동 전문강사가 탄력밴드, 짐볼, 스텝박스 등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 및 보행운동을 지도하고, 그룹운동을 통해 유대감 강화 및 정서적 지지도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운동지식 습득으로 장애인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재활프로그램 개발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관련 자세한 문의는 북구보건소 전화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