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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질병관리청

 

(포탈뉴스통신) 열대야로 인한 주요 증상

· 피로 누적.

· 집중력 저하.

· 두통.

· 식욕부진.

· 불면증.

 

증상이 지속될 경우 만성화될 수 있으며,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해당 질환의 악화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열대야'란?

낮시간 동안 올라간 지면의 온도와 열이 식지 않아 밤시간(오후 6시~다음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현상.

 

열대야 건강수칙

① 취침 전 준비하기

· 취침 전, 과식 습관을 줄이고, 알코올과 카페인 멀리하기.

·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되, 취침 전 과도한 수분 섭취 삼가기.

* 평소 생활습관과 건강상태를 고려하여 적정량 섭취하기.

· 수면 1~2시간 전 미지근한 물로 목욕이나 샤워하기.

* 지나치게 차가운 물은 숙면에 방해 될 수 있음.

 

② 시원하게 취침하기

· 과도한 운동이나 강도 높은 운동 자제하기.

* 고강도 운동은 심부체온을 올라가게 하여 수면에 방해 될 수 있음.

· 실내가 시원하고 쾌적하게 유지되도록 온도와 습도 관리하기.

* 실내 온도 24~26°C, 습도 50% 내외를 유지하되, 건강상태를 고려하여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기.

· 통풍이 잘 되는 헐렁한 옷을 착용하고, 시원한 침구 사용하기.

 

③ 건강한 일상생활하기

· 열대야 관련 날씨 정보와 예보·특보 확인하기.

· 지나친 낮잠은 피하고 규칙적인 취침 시간 유지하기.

· 기저질환(당뇨병, 고혈압 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관리하기.

 

열사병 등 온열질환 의심 시 조치

 

· 의식 있음

→ 시원한 장소로 이동.

→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함.

→ 수분 섭취.

→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119 구급대 요청.

 

· 의식 없음

→ 119 구급대 요청.

→ 시원한 장소로 이동.

→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함.

→ 병원으로 후송.

※ 의식이 없을 경우 수분 섭취 절대 금지.

 

열대야 건강수칙과 함께 열대야를 이기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뉴스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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