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 응암1동은 지난 6일 본서부병원으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서부병원은 그간 응암1동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제공과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황민호 본서부병원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료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본서부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