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8℃
  • 맑음광주 2.1℃
  • 맑음부산 3.5℃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사회

해운대구 “등하굣길이 안전해졌어요”

어린이보호구역 84곳 개선…교통안전시설물 설치·정비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정비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을 안전하게 만들었다.

 

현재 해운대구에는 부산에서 가장 많은 84곳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있다.

 

구는 2023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 이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지난해 ‘통학로 전담 TF팀’을 구성해 정기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으며 주민과 학부모 의견을 적극 반영, 맞춤형 개선을 실시했다.

 

또 해운대초등학교와 반석초등학교 주변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주요 정비 내용은 ▷옐로카펫 설치 ▷차량 방호 울타리 및 디자인형 울타리 설치 ▷미끄럼방지 포장 ▷보도 신설 및 정비 ▷야간 시인성 강화를 위한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등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어린이 교통사고 없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