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구름많음동두천 3.1℃
  • 구름조금강릉 5.3℃
  • 구름많음서울 1.0℃
  • 맑음대전 5.0℃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5.2℃
  • 구름많음광주 2.1℃
  • 맑음부산 5.5℃
  • 구름많음고창 6.1℃
  • 맑음제주 9.4℃
  • 구름많음강화 3.4℃
  • 구름많음보은 1.8℃
  • 구름많음금산 4.2℃
  • 구름조금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부산수학문화관, 겨울방학 맞아 ‘체험수학 캠프’ 운영

초·중·고 340명 대상…탐구·협력 중심 수학 체험으로 미래 역량 키운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수학문화관에서 초·중·고 학생 34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체험수학 캠프’를 개최한다.

 

‘미래를 여는 수학의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창의적인 탐구활동과 토론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는 단순 체험을 넘어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협력 활동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셜록홈즈의 비밀 메시지 ▲승리를 가져오는 수학적 한 수 ▲대칭 아틀리에,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수학, 미래를 조립하다 ▲진로연계 추천안내, 고등학생을 위한 ▲수학이 바꾸는 미래: 캐쉬플로우(Ca$hflow)로 만나는 금융세상 등의 강의로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줄 예정이다.

 

또, 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수학 어울마당은 팀별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의사 소통 능력도 높여준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체험수학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단순한 교과목이 아닌, 미래를 여는 핵심 역량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에게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드리겠다는 약속을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12개 노선도 신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태년·백혜련·김승원·이수진·한준호·김준혁·부승찬·안태준·이기헌 국회의원, 도민, 시군 관계자, 연구기관 및 교통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도시철도계획에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성장을 기다리고 있는 지역, 균형발전에 맞는 지역을 대상으로 골고루 포함을 시켰다”면서 “작년에 GTX-A와 별내선 개통 등 철도에서 큰 성과가 많이 있었다. 경기도의 주요 거점 지역이 20분대 생활권으로 접어드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 경기패스, 똑버스,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등 경기도 교통복지 정책을 소개한 김 지사는 이어 “이제 시작이다. 가장 중요한 관건은 예타 통과다. 25분의 의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서 계획대로 빠른 시간 내에

사회

더보기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안민석 "경기교육 해법은 '벽 깨기'… 2월 민주당 시장들과 실천플랫폼 논의" (포탈뉴스통신)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전 국회의원)가 경기교육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간 ‘벽 깨기’를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2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시장들과 관련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또 현행 교육문제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 당국 간 ‘벽 깨기’ △지자체 협력을 통한 교육재정·행정 권한의 확장 △좋은 교장 선출 등을 위한 인사시스템 혁신 △입시제도의 절대평가 전환 △AI 시대에 대응한 경기형 교육모델 구상 등을 꼽았다. 안 대표는 지난 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교육의 핵심 과제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둬온 구조적 벽을 허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둔 기존 구조를 넘어서겠다는 뜻이다. 그는 오산시의 생존수영 교육과 파주시의 순환형 통학버스 ‘파프리카’ 사업 등을 사례로 들며 “교육 현안의 상당수는 예산과 행정 권한의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지자체와 협력하면 교육예산을 1.5배, 많게는 2배까지 확장할 수 있다”며, 학교와 교육청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교육 현안도 지자체와의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