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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 주민자치회, 창원대·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회장 김정한)는 1월 8일 창원대학교 도서관에서 국립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메이커아지트,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자원순환·생활환경 개선 등 창원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읍·면·동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참여형 의제 발굴부터 정책 연계, 교육·홍보·인력 자원 공유까지 전 과정에 걸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지속가능발전 및 탄소중립 관련 공동 사업 발굴·추진 △ 자원순환·생활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 해결형 사업 공동 추진 △ 읍·면·동 단위 주민자치

활동과 SDGs 연계프로그램 운영 △ 정책 현장 적용을 위한 자문·컨설팅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협약 체결로 주민자치회–지역대학–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이어지는 삼각 협력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주민자치회의 역량이 강화되고 창원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모델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가능발전의제가 읍·면·동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뿌리내리길 바란다.” 며 “우리 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현안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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