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12일부터 23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사업과 역량활용사업 참여자 1,535명을 대상으로 하며,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직무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예천시니어클럽(관장 백경관)이 주관하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 및 주민자치센터, 예천문화회관 등에서 일정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날인 1월 23일에는 예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260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예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