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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회장 김해은)는 14일 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서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에서는 △국제적십자사 기본원칙 낭독 및 봉사원 서약 △우수봉사원 표창장 및 선임장 수여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를 진행했다.

 

김해은회장은 “2025년 한해 동안 적십자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계획되어 있는 봉사활동을 합천군협의회가 지속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재난 상황 발생시 가장 먼저 현장에 달려와 구호활동을 펼쳐준 적십자 봉사원 덕분에 지역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었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는 재난긴급구호활동과 매달 빵 나눔 봉사활동, 결연세대 김장김치 나눔 활동, 치매극복을 위한 선도단체 활동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및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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