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5℃
  • 맑음강릉 4.7℃
  • 안개서울 1.1℃
  • 안개대전 -0.6℃
  • 연무대구 -0.4℃
  • 연무울산 3.7℃
  • 안개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4.8℃
  • 구름조금제주 6.1℃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1.4℃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사회

아트리치 어린이집, 성북구 석관동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64만원 전달

아트리치 어린이집,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64만원 기부

 

(포탈뉴스통신) 아트리치 어린이집은 지난 14일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 164만원을 석관동주민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이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나눔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11월 명화 전시회와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에 어린이집 인근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교직원들의 참여를 더했다.

 

아트리치 어린이집은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매년 지역사회에 기부해 오고 있으며, 2024년에는 약 121만원, 2025년에는 약 134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성북구청장 감사장이 수여됐다.

 

아트리치 어린이집 고순자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작은 나눔이지만,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영훈 석관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트리치 어린이집과 교직원, 운영위원회, 그리고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포탈뉴스통신)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