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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구, 2026년 제1차 중구생활보장위원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1월 23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중구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생활보장위원회는 생활보장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영길 중구청장을 포함해 사회복지 기관·단체 대표자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9명은 △자활사업 대상자 선정·관리 △지역자활센터 운영 지원 △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 지원 △일하는 저소득층 및 청년을 위한 자산 형성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2026년 자활지원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계획(안)’을 살펴보고 확정했다.

 

추가로 부양의무자와의 가족관계 해체, 부양 기피 등으로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구에 대한 기초생활수급 보장 결정 사항(안)과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한 긴급 지원의 적정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중구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제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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