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1.9℃
  • 흐림고창 -4.3℃
  • 흐림제주 1.1℃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4.4℃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9℃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사회

전북의 매력,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서 세계에 알리다

김관영 지사, IOC 고위직 옵저버 프로그램서 대회 운영 노하우 습득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6일(현지 시각)부터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했다.

 

7일 김관영 도지사는 올림픽 기간 중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IOC 주관 고위직 옵저버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도는 올림픽 경기 운영, 선수 및 미디어 서비스, 대회 레거시 등 전반적인 운영 프로세스를 현장에서 살펴봤다.

 

또한, 경기장 주변의 관람·체험 공간과 올림픽 스폰서 행사 등 현장 운영 상황을 참관하고, 경기장 및 교통 인프라 등을 점검하며 대회 운영을 다각도로 학습했다.

 

이번 출장은 올림픽 유치를 희망하는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해 대회 운영 전반의 실무 사례를 학습하고,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로부터 유치·개최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등 이탈리아 내 8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됐다. 도는 이번 방문에서 파악한 국제 기준과 최신 대회 운영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전주 올림픽 유치 계획의 구체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전북자치도는 2월 5일부터 17일까지 밀라노 현지에서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북 전주의 문화적 가치와 도시 이미지를 적극 홍보했다. 이 기간 전북도립국악원 공연으로 전북의 수준 높은 예술 역량을 선보였으며, 전주시와 전주문화재단이 협업한 한복 문화 체험과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공예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코리아하우스를 찾은 전 세계 관람객과 국제스포츠 관계자들에게 전주의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북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방문을 국제 스포츠계와 신뢰를 쌓는 기회로 삼아 현장에서 식견을 넓히고, 전북 전주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전북 출신 선수단 3명이 출전했다. 진안 출신 이한신 코치가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지도자로, 조완희 선수가 스노보드 종목에 전북협회 소속으로, 무주 출신 최두진 선수가 바이애슬론 종목에 각각 참가했다.


[뉴스출처 : 전북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