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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노인회 곡성군지회 제16대 지회장 당선 확정

단독 후보 등록으로 연임.....4년 임기, 4월 중 취임식 예정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대한노인회 곡성군지회 제16대 지회장에 현 지회장인 심정섭 후보가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심 후보는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마쳐 대한노인회 곡성군지회 선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의 투표 없이 군 노인회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당선이 확정됐다.

 

심정섭 지회장은 재임 기간에 경로당 활성화 사업 추진, 어르신 복지 증진 프로그램 확대, 노인 권익 향상을 위한 대외협력 강화 등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지속적인 노인복지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4년으로, 오는 3월 31일 제15대 지회장 임기 만료 이후 제16대 지회장으로서 공식 임기를 시작하며, 취임식은 4월 중 별도로 개최될 예정이다.

 

대한노인회 곡성군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대표적인 노인단체로, 경로당 운영 지원과 노인 여가·문화활동 활성화, 노인복지 정책 전달 및 의견 수렴 등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심정섭 당선인은 “곡성군지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소통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 곡성군지회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노인복지 중심 기관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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