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0.1℃
  • 흐림강릉 6.0℃
  • 서울 3.1℃
  • 흐림대전 3.4℃
  • 흐림대구 6.3℃
  • 흐림울산 6.7℃
  • 흐림광주 2.7℃
  • 부산 5.1℃
  • 흐림고창 2.6℃
  • 제주 9.2℃
  • 구름많음강화 0.8℃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2.4℃
  • 흐림강진군 3.3℃
  • 흐림경주시 5.4℃
  • 흐림거제 5.0℃
기상청 제공

중구문화의전당,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4-허회경 콘서트' 개최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지난해부터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연속 공연(시리즈)을 통해 독특한 색깔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음악인을 발굴해 소개하고 있다.

 

해당 연속 공연(시리즈)의 네 번째 순서로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4-허회경 콘서트'가 오는 2월 13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

 

가수 겸 작곡가(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은 깨끗하지만 슬픔이 묻어나는 음색, 솔직하고 담담한 가사, 감성적인 선율 등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음악인이다.

 

지난 2021년 싱글 앨범 ‘아무것도 상관없어’를 발매하며 처음 등장(데뷔)한 이후 다양한 앨범을 선보이고 드라마 ‘수상한 그녀’, ‘행복배틀’ 등의 배경음악(OST)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허회경은 ‘김철수 씨 이야기’, ‘그렇게 살아가는 것’, ‘Baby, 나를’ 등 감성적이면서 단단한, 부드럽지만 분명한 느낌의 다양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모든 좌석 2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하루 전날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은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남은 좌석을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감성적인 노래로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시길 바란다”며 “울산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허회경의 단독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경상남도, ‘4개 광역자치단체장 공동 건의문’ 청와대 전달... ‘행정통합 핵심권한’ 전폭 이양 건의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와 부산시는 10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해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를 위한 ‘행정통합 관련 광역자치단체장(경남·부산·대전·충남) 공동 건의문’을 전달하고 정부의 전향적인 결단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일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도지사 연석회의’ 합의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다. 양 시․도는 지역 자생력 회복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김영삼 경상남도 정책기획관과 경윤호 부산시 정무특별보좌관을 통해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게 건의문을 직접 전달했다. 통합의 실질적 효능감을 강조한 이번 공동 건의문에는 지자체 간 물리적 결합을 넘어, 통합 광역자치단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3대 핵심 사항’이 명시됐다. 첫째, 국가 차원의 ‘행정통합 기본법’ 제정이다. 지자체별 특별법 추진에 따른 혼란과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 전국에 공통 적용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로드맵을 정부가 선제적으로 마련해달라는 취지다. 둘째, ‘지방정부’ 수준의 자치권과 재정 분권 보장이다. 통합 지자체가 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인사권·조직권 확대, 개발 인허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