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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성군, 트렌드형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시행

발렌타인·화이트데이 시즌 ‘수제초콜릿’이벤트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사랑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기념일인 “발렌타인데이 & 화이트데이”시즌을 맞아 달콤한 ‘수제초콜릿’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발렌타인 · 화이트데이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유도하고, 고성군 프리미엄 수제 디저트 답례품 업체인 ‘보나테라’와 카페 ‘바다정원’의 답례품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 기부자 만족도 향상과 재기부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2월 6일부터 3월 14일까지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 후 답례품으로 수제초콜릿을 선택하면 추가 구성품을 증정하거나 기존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답례품 배송 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메시지 카드와 선물포장백을 동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업체와 고성군이 협력하여 추진한다.

먼저 보나테라에서는 △ 다크초코 양갱세트(8개입) + 카카오차(10개) 선물세트 △ 다크초코 브라우니(5개입) 선물세트 △ 정통 다크초콜렛 원트리원바(1세트)를 각각 30,000포인트에 제공하며, 보나테라 상품 선택 시 다크초코 양갱 낱개 2개를 추가 증정한다.

 

바다정원에서는 △ 수제 카라멜(10개입) + 쿠키(12개입) 선물세트를 기존 38,000원에서 20% 할인된 30,000포인트에 제공한다.

 

이에 더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메시지 카드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 대상인 수제초콜릿은 지역 업체가 생산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품질과 맛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어 기부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자는 달콤한 선물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보람도 함께 느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답례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를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한 날로부터 1년 동안 화진포해양박물관, 역사안보전시관, 셔우드홀문화공간 등 주요 관광지 방문 시 입장료 5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답례품 개발과 홍보 이벤트를 통해 기부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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