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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소방청, 응급상황에 골든타임을 지키는 '119패스'

긴급상황 대응 속도를 바꾸는 출동 혁신 시스템

 

(포탈뉴스통신) 응급상황에 골든타임을 지키는 119패스

긴급상황 대응 속도를 바꾸는 출동 혁신 시스템

 

■ 단 몇 초의 순간이 생명을 좌우하는 현장!

(심정지) 4분 내 대응 필요

(화재) 7분 내 도착 목표

 

- 화재 시 구조대상자 생존 가능 시간 분석 모델(NFPA 기준)

8분을 기점으로 플래시오버 발생 확률이 높고, 구조대상자 생존 가능성은 급격히 떨어짐

 

■ 하지만… 현장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국내 주거형태의 51.14%가 공동주택

· 공동주택 비율 51.14%

공동현관 진입 과정 지연 발생

 

- 공동주택 응급상황 발생 시 출동 장애요인

· 인터폰 호출

· 비밀번호 확인

· 관리실 연결

· 문 파손 발생

 

■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소방핵심 시스템 4가지

- 교통신호제어시스템 설치 확대

: 소방차 출동 시 관서에서 신호 직접 제어

 

-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확대 운영

: 교차로 신호 자동 제어로 긴급차량 우선 통행 확보

 

- 긴급차량 전용 번호판제도 활성화

: 번호판 '998' 인식 시 차단기 자동 개방

 

- 긴급출입시스템

: 공동주택 공동현관 즉시 통과 출입 시스템

 

※ 전국 공동주택 1만 1543개소 중, 총 7554개소(약 65.5%)가 119패스 도입 완료 또는 완료예정

 

■ 더 빠르고 정확한 출동을 위한 현장의 열쇠! 119패스

<시간을 바꾼 현장의 변화>

- 공동주택 공동현관 즉시 통과

: 인터폰·비밀번호 확인 없이, 신속하게 출입

 

- 소방차 우선출동로 운영

: 긴급 출동 시 우선 통행 확보

 

- 신호제어 시스템 적용

: 출동 방향 교차로 신호 자동 제어

 

- 긴급차량 번호 998

: 차단기·출입시설 자동 통과

 

<최근 5년 소방차 7분 내 도착률 상승 추이>

- 5년 평균: 67.0%

· 2020년 65.7%

· 2021년 65.9%

· 2022년 66.1%

· 2023년 68.1%

· 2024년 69.2%

 

'119패스'면 PASS입니다.

국민이 체감하고 국민의 일상이 변화하는 진짜 좋은 정책!


[뉴스출처 :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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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관광의 지평을 대한민국 전역으로 과감히 확장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관광산업 재도약을 위한 필수과제는 관광의 지평을 대한민국 전역으로 과감하게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처럼 외국인 관광객 80%가 서울에 집중되는 현실에 만족하면 관광산업의 성장이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을 언급하며 "우리가 목표하는 2030년 외국인 관광객 3천만 시대를 열어젖히려면 양적인 성장을 넘어서 질적 성장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관광산업의 성장의 기회와 과실을 전국 골목상권 그리고 지역의 소상공인이 함께 누릴 수 있어야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면서 "관광산업 대전환을 기필코 이루겠다는 각오로 각 부처 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공항과 크루즈 인프라부터 출입국 제도 개선까지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관점에서 세세하게 살피고 또 점검하겠다"며 "지역 고유의 자산을 활용해 전국 곳곳을 매력적인 콘텐츠로 채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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