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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영 진종신 대표, 한국소방시설협회 제4대 회장 선거 출마

 

(포탈뉴스) 현대공영(주) 진종신 대표가 한국소방시설협회 제4대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11일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는 기호1번 진종신 후보, 기호 2번 조성제 후보, 기호 3번 이철선 후보, 기호 4번 김은식 후보 총 4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진종신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회장 취임을 하게 된다면 청사를 세종시로 확정해 조기에 건립토록 주력할 것"이라며 "정부가 세종시로의 서울이전을 발표했고 이미 세종시가 행정도시로 정착됐고 지리적으로도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칭 '소방연구소'를 신설해 소방조직이 '존경받고 권위있는 조직'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마스터 플랜을 마련해 그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소방직, 소방산업종사자들의 후생복지에 주력할 것"이라며 "음지에서 땀흘리는 만큼의 댓가를 받도록 그방안을 치밀하고도 체계적으로 수립해 착실히 진행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진 후보는 "이를 위해 퇴직자모임 조직을 구성해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문화ㆍ예술방면에도 직원들이 관심을 갖도록 기초 수준의 모임을 결성해 여기서 익힌 실력을가족과 주변 국민들에게 알려서 호응을 받도록 하겠다"며 "또한 지상파ㆍ공중파를활용해 소방직의 애환을 방영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사랑을 유발시키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뉴스출처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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