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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세종시, 코로나19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여름철 재유행 대비,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 6월 30일까지 연장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전국 코로나19 환자 증가 추세에 따른 고위험군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15주차(4.5.∼4.11.) 감염병 주간 동향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의원급 의료기관(외래) 병원체 검출률도 6.3%로 최근 4주 전 3.3%와 비교해 3.0%p 증가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BA.3.2’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한국,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에서 BA.3.2 변이가 확인됐다.

 

국내 점유율은 지난해 11∼12월 0% 수준이었으나 1월 3.3%, 2월 12.2%, 3월 23.1%로 매달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이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됐다.

 

전국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은 지난 14일 기준 전국 42.7%, 세종은 43.2%로 접종 대상자 10명 중 6명은 여전히 미접종자다.

 

감염자 증가가 예고된 만큼 고령층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입원 증가 등 중증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특히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내달 1일부터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한 번 더 접종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이 실시한 2024∼2025절기 코로나19 백신 예방효과 평가를 보면 백신 접종 시 입원(44.8%)과 중증 진행(42.6%)을 절반 가까이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아직 접종을 마치지 않은 고위험군 시민은 연장된 접종 기간 내에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마스크 착용, 손씻기, 주기적 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고 유증상 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한 관내 의료기관 목록은 세종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출처 :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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