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 (화)

  • 구름많음동두천 10.8℃
  • 맑음강릉 15.7℃
  • 박무서울 11.7℃
  • 구름조금대전 13.7℃
  • 구름조금대구 14.3℃
  • 구름조금울산 15.3℃
  • 구름많음광주 12.8℃
  • 맑음부산 15.7℃
  • 구름많음고창 12.7℃
  • 구름많음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12.0℃
  • 구름많음보은 10.1℃
  • 구름많음금산 11.8℃
  • 구름많음강진군 15.2℃
  • 구름많음경주시 14.6℃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IT/과학

화성시, 2022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국비 77억 확보

URL복사

 

(포탈뉴스) 화성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판 뉴딜사업인 '2022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77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화성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128억 4천만 원(국비 77억 4백만 원, 시비 51억 3천6백만 원)을 투입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화성시가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첨단교통서비스 제공 및 기능 고도화를 통한 교통안전강화 및 교통소통 향상 프로그램으로 디지털도로시스템 구축과 스마트 보행자 안전 시스템 등이다.


디지털 도로구축시스템은 모빌리티(택시, 버스)를 기반으로 실시간 차량 운행정보 및 돌발상황(땅꺼짐, 무단횡단 등)을 수집하고 초정밀 위치정보까지 융복합하여 사고예방 및 도로 관리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보행안전시스템은 보행사고 취약구간에 위험·경고 시스템을 도입하고 공영주차장 정보안내 등을 추진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도로건설 비용 2% 정도 추가로 교통혼잡 20% 감소는 물론 평균 통행속도 15~20% 증가는 물론 첨단교통시스템을 통한 도로관리비용 절감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래향 첨단교통과장은 “기초단체 경쟁력 1위 도시답게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및 교통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첨단교통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양주시,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폐농약 집중 수거기간 운영  (포탈뉴스) 양주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농가, 창고 등에 방치된 폐농약을 집중 수거한다. 폐농약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생활폐기물 중 질병 유발, 신체 손상 등 인간의 건강과 주변환경에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폐기물로 지정돼 있다. 농가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농약에 대한 수거·처리 체계가 마련돼 있지 않아 무분별한 방치·폐기로 인한 환경오염,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농촌환경과 농민안전 보호를 위해 ‘폐농약 수거처리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 결과, 농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자 올해 상반기에 이어 계속사업으로 확대 시행한다. 폐농약을 보관 중인 농가에서는 외부로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밀봉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지정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5일간 수거된 폐농약은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시행한 수거사업은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청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건강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