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5.5℃
  • 맑음서울 11.9℃
  • 박무대전 10.1℃
  • 대구 12.9℃
  • 울산 13.3℃
  • 광주 13.9℃
  • 부산 15.1℃
  • 맑음고창 13.2℃
  • 박무제주 15.1℃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8.3℃
  • 구름많음금산 10.9℃
  • 흐림강진군 15.1℃
  • 흐림경주시 13.0℃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영덕교육지원청, 학부모부터 시작하는 다문화 이해

2021 영덕 다문화이해교육 학부모 연수 실시

 

(포탈뉴스) 영덕교육지원청 영해초등학교에서는 8일 영덕군의 학부모님들을 상대로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영해초는 영덕군의 다문화 거점학교로, 영덕군 내의 학부모들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영덕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원장인 이안국 강사님과 나무살이 공방 원장이신 최동원 원장님을 초청하였다.


오늘 연수에서는 대한민국은 이미 엄연한 다문화 국가이며, 더 많은 다문화 가정이 사회 속으로 녹아들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그 다음, 한국사회에 만연한 다문화에 대한 삐뚤어진 인식을 꼬집어 보여주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을 무너뜨리고, 앞으로 가져야 할 새로운 사고방식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후, 각 가정에 도움이 될만한 도마만들기 체험이 이어졌다.


영해초등학교 신영란 교장선생님은 “이번 연수가 앞으로 다문화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을 지도하시는 학부모님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