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경상남도, 혁신에 진심(眞心)인 편!

11.29~12.3, 도청 일원서 ‘2021 경남 혁신주간 운영’

 

(포탈뉴스) 경상남도는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2021 경남 혁신주간’을 운영하고 중앙정부와 경남도, 도내 시·군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경남혁신 주간행사에는 지난 3년간 경남도가 펼쳐온 각종 혁신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면서 도민 중심의 올바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 혁신특강, 토크콘서트, 원샷 워크숍,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도내 혁신 분위기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먼저 30일 10시에는 정진호 가치관 경영연구소장이 ‘좋은 조직문화가 일 잘하는 즐거운 경남도청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도정 혁신 릴레이 특강’을 실시하며, 오후 2시에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 행사’를 개최하여 최근 정부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공직사회 내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12월 1일에는 조직 내부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구성원 스스로 찾아보는 ‘2021 도정 혁신 원샷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원샷 워크숍은 ①양성평등 ②청렴 ③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세 가지 토론주제에 대해 전문 소통설계자(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분임 토론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소관부서에서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2일 10시에는 조직 내 혁신 공감대 조성과 지속적인 혁신을 위해 운영 중인 ‘혁신 메신저’의 핵심과제를 발표하고 평가하는 ‘혁신 메신저 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하고 오후 2시에는 도정 지식 퀴즈대회 ‘도정!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마지막 날인 3일 오후 2시에는 도청 대회의실에서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도·시군·공공기관의 총 67건(혁신 22건, 적극행정 45건)의 우수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6건(각 8건)을 대상으로 현장 발표와 전문 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순위를 정할 예정이다.


그리고 혁신 주간동안 도민·공무원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먼저 혁신사례 홍보관을 신관 1층 유휴공간에 설치하여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큐브 형태로 소개하고 활자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40여 명의 혁신 주인공들의 혁신 활동을 인터뷰 영상으로 표현하여 업무추진 과정의 어려움과 극복과정을 현장감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 주간동안 모든 부서가 참여하는 ‘도정 혁신 보물찾기’ 이벤트를 운영하여 ‘경남도청의 보물은 동료 직원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직원 간 신뢰하고 존중하는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으로 심신이 지친 도민들과 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365 문화행사’를 진행하여 오랜만에 멋진 공연을 선물할 계획이다.


박정현 도 도정혁신추진단장은 “이번 혁신주간을 통해 지난 3년간의 도정 혁신 성과를 도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혁신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공감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위해 도청의 전 부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