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5.8℃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6.0℃
  • 대전 14.3℃
  • 대구 12.6℃
  • 울산 14.0℃
  • 광주 13.2℃
  • 부산 15.0℃
  • 흐림고창 14.1℃
  • 흐림제주 18.2℃
  • 맑음강화 14.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4.4℃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학교 학부모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포탈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교육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특수학교 학부모 24명과 특수학교 학부모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특수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특수교육정책과 비전을 설명하고 학부모와 교육감이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 내용은 △공립 특수학교 신설 △특수교육 보조인력 충원 △긍정적 행동지원 지원체제 구축 △전공과 확대 △보완대체의사소통 지원 △장애학생을 위한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확대 △교육청 소속 기관에 장애학생과 장애 성인이 이용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 △특수교육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등 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특수학교 학부모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학부모가 제안한 의견이 특수교육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