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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도서관, 크리스마스 원데이클래스 수강생 모집

12월 14일부터 ‘콘트리 만들기’ 등 3개 프로그램 운영

 

(포탈뉴스) 광양중앙도서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4~16일 3회에 걸쳐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를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중앙도서관 3층 교육실에서 진행하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은 지역민에게 작은 예술작품을 만드는 창작활동과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생화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드는 ‘콘트리 만들기’ ▲실과 구슬을 이용해 행잉 트리를 만드는 ‘마크라메 트리 만들기’ ▲유리 안의 작은 정원을 만드는 ‘크리스마스 테라리움 만들기’ 등 3가지 체험활동으로 계획됐다.


중앙도서관은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과정별 수강인원을 15명으로 제한하고,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자 인증,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강연장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고근성 도서관운영과장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를 추억할 수 있도록 일일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서관에서 코로나19로 누적된 피로감을 해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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