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5.1℃
  • 구름많음강릉 17.9℃
  • 맑음서울 15.4℃
  • 구름많음대전 14.1℃
  • 대구 12.4℃
  • 울산 13.7℃
  • 광주 13.4℃
  • 부산 15.0℃
  • 흐림고창 14.0℃
  • 흐림제주 16.5℃
  • 맑음강화 13.6℃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4.3℃
  • 흐림강진군 14.8℃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관광공사와 인천바로알기교육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

 

(포탈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관광공사는 14일 스마트기술(인천e지 앱, AR/VR) 연계 기반 인천바로알기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바로알기 ‘인천길 탐방’ 사업 운영방법 다양화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주 내용은 스마트 기술 기반 도보탐방 코스개발, 관내 초,중,고 학생, 가족, 교직원 대상 체험프로그램 협력 운영, 상호 사업의 홍보 지원 등 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2022년도에 인천을 알리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인천 학생 및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흥미가 높은 가상현실(AR/VR) 콘텐츠를 활용한 시간여행 프로그램 운영한다”며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통해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