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월)

  •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1.8℃
  • 맑음제주 4.8℃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강사단 역량강화 연수

 

(포탈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노동인권교육 강사단을 대상으로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연수는 학교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위촉한 강사단의 심화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관내 초·중·고 1,600여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에서 이뤄진 수업나눔으로 운영됐다.


주요 수업나눔활동은 △‘노동과 나의 연결고리, 노동아! 너는 누구니?’ △전지적 노동인권시점 △어서와, 노동인권은 처음이지? △우리 삶에 숨어있는 노동이야기, 노동 나와라 뚝딱!‘ △노동,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세상을 바꾸는 노동이야기 △노동인권과 미디어리터러시 △노동인권 is 뭔들~! 등 총 11개 등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에서 노동인권교육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강사단의 역할이 중요하다. 올해는 초등학교까지 그 대상을 확대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운영했다”며 “강사단의 지속적인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학교현장에서의 노동인권교육 신뢰 구축을 위한 양질의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첫 공개 김동연, “안중근 의사 30년 인생이 남긴 독립·평화 정신, 경기도가 적극 계승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보급 가치를 가진 안중근 의사의 유묵(붓글씨)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을 대중에 처음 공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도박물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특별전’ 개막식에서 “안중근 의사는 30년 정도의 짧은 인생을 사셨다. 그분의 인생 이야기는 이렇게 100여 년이 훌쩍 넘어서도 감동이고,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며 “안중근 의사뿐만 아니라 조국의 독립과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을 다 같은 마음으로 기리고, 계승하고 존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중근 의사가 3월 26일에 돌아가셨는데 이게 3월에 쓴 글씨니까 추측하기로는 돌아가시기 직전에 쓰신 글이 아닐까. (이종찬 광복회장이 말한 것처럼) 동양지사라는 표현을 쓴 현재까지 발견된 유일한 유묵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안중근 의사의 혼과 기백, 정신이 담긴 것을 최초로 실물 공개한다”며 “아직 ‘독립’이라고 쓴 글씨는 아직 완전히 확보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빠른 시간 내에 어떤 형태로든지 실물로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