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3.4℃
  • 구름많음대구 8.3℃
  • 구름많음울산 7.3℃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8.0℃
  • 맑음고창 1.0℃
  • 맑음제주 6.4℃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2.1℃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4.1℃
  • 구름많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그린벨트 투자? 괜찮을까?



요즘 정말 토지투자에 관심 갖는 분들이 많습니다.

상담도 많이 도와드리고 있는데, 젊은 분들은 다들 인터넷으로 토지투자에 대해 알아보시고 오십니다.

대부분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입수하고 상담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블로그마다 이야기가 달라서 어떤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하십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는 개인 공간으로, 공신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그럴듯하게 적어놓은 분들이 많아서 그럴텐데, 초보 투자자들은 이게 믿을만한 정보인지 알 수 없죠.

  
누구는 그린벨트는 안된다 하고, 누구는 그린벨트는 기회라고 하고,
누구는 지분투자는 사기라고 하고, 누구는 지분투자도 괜찮다고 하고,
누구는 싼건 싼 이유가 있다고 하고, 누구는 비싼건 사지말라고 합니다.
 
블로그마다 그분들이 파는 땅이 좋다고 잘못된 정보를 말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릴께요. 오늘은 그린벨트에 투자를 해도 되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려드릴께요.
    
* 그린벨트는 안된다?
그린벨트는 풀리기도 어렵고, 풀려도 수용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역세권지정되면 환지개발이 가능한데, 역세권이 아닌 토지는 수용이라고 말합니다.
예전에는 그랬습니다. 그린벨트는 수용되었죠.
하지만 최근엔 수용이 아닌, 환지개발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2015년 3월 31일 국토교통부에서 나온 보도자료입니다.
정확하게 써있죠? 개발제한구역, 환지와 민간참여를 늘린다고 써있습니다.
그린벨트도 환지개발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이 보도자료 이전에는 그린벨트가 환지개발로 이루어진 사례가 없습니다.
하지만 2015년 이후에는 그린벨트의 환지개발 사례가 생기고 있습니다. 

2016년 4월 광명 구름산지구가 환지개발이었죠.


<출처: 광명시>


이렇듯 그린벨트라고 무조건 수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전에는 그린벨트는 100% 수용개발이었지만 점점 환지개발 방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예전에는 역세권개발도 수용개발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용의 경계부분을 노리면서 투자를 했었죠.
2010년 시행된 역세권개발에 관한 법률 이후 지금은 역세권은 대부분 환지개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송역, 능서역, 여주역,포항역 등 최근 대부분 환지개발 방식이 적용되었습니다.


아직 역세권 외  그린벨트의 환지개발 사례가 많지는 않지만, 앞으로 계속 늘어날것입니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