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내달부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교육으로, 내달 7일부터 6월 16일까지 운영된다. 교육은 한국사이버원예대학 위탁 온라인 이론 52시간과 실습농장을 활용한 현장 실습 42시간 등 총 94시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수료하면 향후 천안시 도시농업 행사 및 교육 현장에서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로,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특히 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해 자격 취득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역량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청년 신체건강 증진 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운동 부족 등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100명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체질량지수(BMI)가 18.5 미만(허약) 또는 23 이상(비만)인 청년이다. 신청은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등 2개소로, 전문 인력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경제적·시간적 이유로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운 청년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2026년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는 청년의 취업을 돕고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31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미취업 청년과 직업계고 재학생 300여 명을 비롯해 지역 우수기업 20여 개사가 참여해 채용과 정보 공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 정보 제공 중심의 기존 취업박람회와 달리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인턴 사업과 연계해 현장에서 실제 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또 오전에는 관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참여 기업과의 청년인턴 연계 현장 면접을 추진하고 오후에는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한 기업 부스 투어, 직무 설명,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천안시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구글 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청년센터 이음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는 이번 행사가 취업 지원은 물론 지역 기업에 대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청년들의 인식을 개선해 지역 기업으로의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구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부모 등 친족에게 돌봄 수당을 지원하는 ‘가족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족에게 돌봄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나 4촌 이내 친족의 헌신적인 돌봄 가치를 인정하고, 가정 내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24개월 이상 47개월 이하의 영유아가 있는 양육 공백 가정으로, 친족 육아 조력자가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수행할 경우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 천안시는 올해 총 12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며, 2월 현재 204가구가 수당을 지원받고 있다. 시는 올해 양육 공백 가정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돌봄 활동에 참여하는 친족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돌봄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이며, 신청 및 자세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2일부터 20일까지 초중고등학생과 거제시 관내 청소년 430명을 대상으로 학생 승마체험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승마체험은 총 32만 원의 강습비(보험료 포함) 중 70%는 학생승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된다. 대상자는 나머지 9만 6천 원의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3월 12일 9시부터 20일 18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두가지 절차를 통해 이루어지며 먼저 신청자는 호스피아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또한 보호자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학교에 제출하여야 하며 동의서 제출은 학교 일정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가 확정되면 다솔승마장(동부면 부춘리 소재)에서 10회(회당 60분)에 걸친 승마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안전교육, 이론교육, 말과의 교감, 말 끌기, 말 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안전상의 이유로 고학년 학생(4학년 이상)이 우선 선정되며, 동일 학년의 초과 신청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자세한 신청 매뉴얼과 안내사항은 학교에서 안내될 예정이며 거제시 홈페이지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6년 제16기 거제시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농업인대학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올해는 최근 기후 변화에 대응한 전략적 선택으로 아열대작물학과를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주 1회 총 70시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올리브, 백향과, 레몬, 망고, 공심채 등 거제 지역에서 생산 가능한 아열대 과수와 채소의 재배 기술과 관리법을 다룰 예정이다. 신청 접수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이다. 희망자는 지원서와 조사표, 학습계획서 및 농업인 증빙 서류 등을 구비해 제출해야 한다. 선발기준 및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라 작목 전환을 고민하거나 새로운 소득 작물에 도전하려는 농업인들이 새로운 활로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세 문의는 거제시농업기술
(포탈뉴스통신) 거제식물원이 봄을 맞아 방문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고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식물문화센터 3월 가드닝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가드닝데이는 봄철 개화를 앞둔 구근식물을 활용한 봄꽃 심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이 직접 화분에 식물을 심으며 식물의 생장 과정과 관리 방법을 배우는 참여형 체험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한 달 동안 식물원 옆 체험장에서 진행되며, 날씨 상황에 따라 야외 부스를 병행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전 연령이며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화분 종류에 따라 5,000원 또는 10,000원으로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구근식물의 생장 특성과 올바른 식재 방법, 물주기와 햇빛 관리 등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가드닝 관리 요령을 함께 안내해 방문객들이 생활 속에서 식물 가꾸기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거제식물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돔형 온실 정글돔을 중심으로 약 330여 종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며, 습지식물 공간인 진틀리움과 정글타워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연기관 이륜차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이고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상반기에는 총 35대의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차량의 규모·유형 및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17일부터 시작되며, 거제시에 주소를 둔 개인 및 개인사업자, 법인·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전기이륜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제조·판매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전기이륜차 보조금 신청 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가 의무화되어 친환경 생활 실천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에도 동참하게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는 도심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의회는 10일 제318회 임시회를 앞두고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주요내용으로는 ▲청양군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청양군가족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한파대비 한파쉼터(경로당) 난방비 지원 성립전 예산 편성 ▲대치면 형산리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농어촌공사 위탁 등 총 31건(조례 20건, 기타 11건)의 안건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 의원발의 안건에 내용으로는 ▲청양군 염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임상기 의원) ▲청양군 액화석유가스 저장설비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임상기 의원) ▲청양군 의용소방재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윤일묵 의원) ▲청양군 건강·장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차미숙 의원 등 7인)이 논의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9대 청양군의회의 마지막 정책간담회인 만큼 청양군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김기준 의장은 “다가오는 제318회 임시회가 제9대 청양군의회의 마
(포탈뉴스통신)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0일 정선군여성회관에서 지역 여성들의 전문 직업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위한 ‘2026년 공간정리 크리에이터(창업) 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과정은 고령화와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로 인해 주거 공간 관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리 정돈 기술을 넘어 고객 상담 코칭과 AI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포트폴리오 제작 등 현대적인 창업 실무를 결합한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선발된 훈련생은 오는 4월 22일까지 총 80시간 동안 전문적인 공간 정리 기술을 습득하고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다. 군은 수료 후에도 전담 직업상담사를 통해 1:1 맞춤형 취업 연계와 사후 관리 등 밀착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은 정선의 생활지원 서비스 수요에 발맞춰 여성들이 전문 프리랜서나 1인 창업가로 거듭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당당히 사회에 재진출할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선군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을 발족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구성된 군민감시단은 총 10명으로,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남녀 2인 1조로 편성되어 활동한다. 이들은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월 1~2회 정기 점검과 수시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등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한다.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불법 촬영 기기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덕기 정선군 가족행복과장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군민감시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불법 촬영 걱정 없는 ‘안전 정선’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정선군]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시설물 침하, 낙석,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총 433개소로, 급경사지 315개소, 산사태 취약지구 116개소, 교량 2개소(회동2교, 별어곡교) 등이다. 점검은 소관 부서별 자체 점검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 유관부서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병행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시설물별 관련 법령에 따라 균열, 침하, 세굴 여부를 비롯해 붕괴·전도·낙석 등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즉시 현장 조치와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단계별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옹벽, 사면, 건설현장 등 생활공간 주변 시설물에 대한 안전문화 캠페인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청정 산림을 보호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한 번 발생하면 급속도로 확산돼 산림 생태계 전반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대표적 산림병해충으로, 초기 대응과 지속적인 예찰·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최근 기후 변화와 인위적 이동에 따른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제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정선군에서는 지난 2014년 최초 발생 이후 감염목 및 고사목 제거, 예방 나무주사, 수종 전환 방제, 항공예찰,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등 다각적인 대응을 지속해 왔다. 그 결과 매년 발생 규모를 억제하며 청정 산림 유지를 위한 기반을 다져왔으며, 감염목 확산 차단과 건전한 목재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관리 체계도 강화해 왔다. 올해 상반기 방제사업은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된다. 우선 감염목 및 기타 고사목 제거사업은 정선읍 신월리 산81-1번지 외 288필지를 대상으로 방제목 435본 제거와 예방 나무주사 35ha를 실시한다. 아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인천 시민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생활문화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문화동아리 지원 사업은 2017년부터 지속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총 214개 동아리의 역량강화와 발표기회를 지원하여 인천 곳곳에서 생활문화활동을 활성화했다. 지난해에는 활동 지원금 외 동아리 활동 종료 후 정산 절차에 대한 행정서비스 지원으로 선정 동아리의 활동 편의성을 확대한 바 있다. 지원대상은 3인 이상의 인천 시민으로 구성되어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로, 동아리 지원비는 강사비 유형 또는 활동비 유형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유형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2026년에는 인천 내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의 균형 있고 밀도 있는 지원을 위해 중구문화재단, 남동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사업을 운영한다 이에따라 동아리 대표자의 주소지가 인천 중구, 남동구인 경우 향후 진행 예정인 중구문화재단, 남동문화재단의 생활문화동아리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신청 할 수 있다. 그 외 지역에서 활동
(포탈뉴스통신)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진로진학 입시컨설팅’이 지난 3월 7일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컨설팅에는 대입 전문가로 정평이 난 EBSi 입시 대표 강사와 공교육 진로진학교사가 입시 컨설턴트로 참여해 영월 지역의 교육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시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컨설팅 현장에서는 의료, AI(인공지능), 정보통신 등 다양한 진로 희망 분야를 중심으로 심층 상담이 진행됐다. 강사진은 학생 개개인의 모의고사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분석해 향후 준비해야 할 구체적인 진학 로드맵과 실질적인 입시 전략을 제시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 영월군의 교육 인프라도 주목받았다. 현재 영월에는 약 130여 개의 진로체험처가 운영되고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 참여한 컨설턴트는 “영월은 풍부한 진로체험 인프라와 진학 프로그램을 갖춘 지역”이라며 “이러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