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천시의회는 지난 7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대표위원 나안수)은 총 10명으로 순천시의원(신정란, 유승현, 나안수)을 비롯해 회계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 순천시의회 의원(김인곤), 회계사(김태호), 세무사(정영곤), 순천대학교 교수(배현정), 전직 공무원(정영고, 박상순, 장일종) 등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20일간 순천시의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검사하여 지난해 순천시의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가 있는지 등을 세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위촉장을 전달한 강형구 의장은 “결산검사는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로, 시의 재정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이번 결산검사 결과가 내년도 예산 편성과 운용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목포시의회 최현주 의원은 오는 4월 16일부터 목포미즈아이병원에서 운영 예정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에 대해 “시민의 요구가 반영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최 의원은 지난 2024년 5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소아·청소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소아(청소년) 평일 야간 및 휴일 진료 실태조사'를 직접 실시했으며, 총 1,073명의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6월과 2025년 9월 두 차례에 걸친 시정질문으로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그동안 지역 의료계 역시 달빛어린이병원의 필요성에는 공감해왔으나, 소아·청소년 전문의 부족과 운영비 부담 등의 현실적 제약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지연되어 왔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실태조사 당시 응답자의 99%가 달빛어린이병원 설치 필요성에 공감했다”며 “이번 지정으로 지역 내 야간 및 휴일 소아진료 공백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맞벌이로 인한 야간 병원 이용의 어려움을 호소했고, 단순 발열과 같은 경증 질환임에도 일반 응급실 이용에 제약이 있어
(포탈뉴스통신)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소속 차지호 국회의원(경기 오산시)은 8일 세계적으로 저명한 국제 의학 학술지 란셋(The Lancet)에 기고문을 발표하고, 해수면 상승이 인류 건강과 사회적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해수면 상승과 건강, 기후 정의에 관한 란셋 위원회’의 공동의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현역 국회의원이 란셋 위원회의 공동의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차 의원과 함께 공동의장을 맡은 인사는 파리협정을 이끈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 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 환경보건 분야 권위자인 캐서린 보웬 멜버른 대학교 교수다. 이번 위원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전 세계 수억 명의 삶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정부·국제기구·지역사회가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됐다. △해양 및 역학, △문화·지역사회, △법·정책·형평성, △경제·기술, △윤리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과학적 근거와 정책, 지역사회 경험과 전통 지식을 결합해 통합적으로 접근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영국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
(포탈뉴스통신) 청주시의회는 8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수행할 10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박봉규 시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9일부터 4월 28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철저하게 검사할 예정이다. 김현기 의장은 “결산검사는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재정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소중한 세금이 투명하고 책임있게 사용됐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봉규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확인된 성과와 개선 사항은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므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포탈뉴스통신) 영주시의회 이재원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 순흥면·단산면·부석면·상망동)은 4월 8일 열린 제300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약 1,600억 원이 투입된 대표 관광시설인 선비세상이 시민들께 체감되는 성과를 내려면 상설화·권역 연결·스토리 산업화·유휴 공간 활용으로의 운영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나라살림연구소 자료를 인용하며 전국 지역축제가 양적으로 늘었음에도 지역민 참여율과 관광소비 증가는 미미하다고 지적하면서, "선비세상도 축제 기간에만 반짝이는 '섬'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비세상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질적 관광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3가지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선비세상 상설화 및 순흥 권역 연결 △순흥 역사·문화 스토리 콘텐츠 산업화 △선비세상 컨벤션홀 등 유휴 공간의 전략적 활용이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선비세상에 투입된 막대한 예산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돌아오려면, 시설 운영의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며, “선비세상과 순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비도시 권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집행부가
(포탈뉴스통신) 영주시의회는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이 발의됐다. 특히, 의원들은 이번 회기 동안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기 의장은 “제300회 임시회는 시민의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의회가 4월 8일 제384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장수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또한, 최한주 의장은 제9대 장수군의회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 동안 장수군의회가 군민의 의견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성원을 해주신 군민들과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해준 공직자들과 동료 의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뉴스출처 : 장수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의회는 4월 8일 의장실에서‘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7명이다. 대표위원에는 김경숙 의원이 선임됐으며, 이병우 의원이 함께 참여한다. 여기에 행정 경험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 3명(강호연·김병구·육혜수)과 회계·세무 전문가 2명(주영길·김태원)이 합류해 검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한층 강화했다. 위원들은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20일간 옥천군이 작성한 2025회계연도 결산서를 바탕으로 재정 운영의 적정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추복성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행정의 성과를 확인하는 동시에 군 재정의 건전성을 진단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한정된 재정자원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효과적으로 활용됐는지 책임감을 갖고 꼼꼼히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결산검사가 마무리되는 4월 27일 이후, 위원들은 검사 의견서를 작성해 군수에게 제출한다. 옥천군은 해당 의견서를 반영한 결산승인안을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며, 의회는 오는 9월 제335회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의회는 지난 7일, 제278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김해시의회 회기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19건, 동의안 3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하면서 9대 김해시의회 공식적인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 2022년 7월 ‘신뢰와 책임, 소통하는 김해시의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한 제9대 김해시의회는 시민의 행복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행정 감시,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등 의회의 본질적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지역 발전과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제9대 김해시의회는 제245회 임시회부터 제278회 임시회까지 정례회 7회, 임시회 27회 등 총 34회 동안 391일간의 회기를 소화했다. 이 기간 동안 조례안 450건, 예산·결산 48건, 동의 및 승인 150건 등 총 73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쉼 없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전체 조례안 450건 가운데 의원발의 조례안은 57%인 257건으로 의원들이 단순한 심의를 넘어 능동적인 입법 주체로서 전문성을 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정쌍학(국민의힘, 창원10)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일본의 독도 왜곡 고교 교과서 검정 통과 규탄 결의안'이 4월 7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 3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우리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로 규정하고 한국이 불법 점거 중이라는 억지 주장을 담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를 무더기로 검정 통과시킨 사태를 강력히 규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결의안에는 정 의원을 포함해 총 62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뜻을 모았다. 정쌍학 의원은 7일 열린 교육위원회 제안설명에서 “이번 교과서 검정 결과는 단순한 출판사의 일탈이 아니라, 일본 정부가 ‘학습지도요령’을 통해 미래세대를 조직적으로 세뇌하는 명백한 국가 폭력이자 우리나라의 소중한 영토 주권에 대한 심각한 도발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한, 정 의원은 “매년 치밀하게 도발을 반복하는 일본 앞에서도 대사 초치 등 소극적인 대응에 머무르는 우리 정부의 태도 역시 깊이 반성하고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기존의 관례적이고 수동적인 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이치우(국민의힘, 창원16)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상남도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일 열린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현행 조례에 규정된 자동차매매업 전시시설과 자동차정비업 등록기준과 관련한 현행 조례상의 일부 미비점을 상위법령 개정 취지에 맞게 정비하고, 보다 합리적인 등록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현장 여건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자동차매매업 전시시설 면적 산정 시 화장실 등 전시와 직접 관련이 없는 시설을 제외하고, 통로 등으로 연결되어 이동이 가능한 분리된 장소의 면적을 합산할 수 있도록 한 점 △자동차정비업의 정비책임자 자격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및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를 정비요원 범위에 포함한 점 △가스시설시공업 등록자에 대해서는 가스안전관리자 선임 및 교육 의무를 면제하여 중복 규제를 해소한 점 등이다. 이치우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자동차관리사업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박준(국민의힘, 창원4) 경상남도의원이 자연환경보전 활동을 수행하는 민간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경상남도 자연환경보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일 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를 통과했다.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이날 제431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경상남도 자연환경보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자연환경보전법' 개정(2026.5.12. 시행 예정)에 따라 자연환경보전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에 대한 육성 및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조례가 개정되면 관련 기관·단체에 대해 활동 및 운영비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조례 전반의 자구를 정비해 체계성과 명확성을 높였다. 박준 의원은 “자연환경보전은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중요하지만, 이를 지속 가능하게 뒷받침할 제도적 지원 또한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자연보호단체의 활동 기반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정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16일 제431회
(포탈뉴스통신) 권원만(국민의힘, 의령) 경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한'경상남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제1차 경제환경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1인 중심의 소규모 자영업 증가와 야간 영업 확대로 소상공인의 범죄 노출 위험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범죄예방 요소를 포함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최근 편의점, 소형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절도·강도 등 범죄 우려가 높아지면서, 영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대책 마련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경남경찰청(범죄예방대응과)과 범죄실태와 현황을 분석하고, 범죄취약계층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 범죄예방 방안을 논의하여 조례에 반영했다. 개정안에는 ▲소상공인 지원 시행계획에 사업장 범죄예방 관련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CCTV, 비상벨, 안전장비 등 범죄예방을 위한 물품 및 장비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으며 ▲경상남도와 경찰청 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권원만 의원은
(포탈뉴스통신) 박준(국민의힘, 창원4) 경상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7일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인중개사 대상 연수교육과 부동산거래사고 예방교육을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교육비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현행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연수교육은 의무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나, 최근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사고가 증가하면서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교육체계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아울러, 조례 제명 변경과 위원회 운영 규정 정비로 조례 체계의 명확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박준 의원은 “공인중개사는 도민의 소중한 재산을 다루는 전문 직업인 만큼, 거래사고예방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이 중요하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도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16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허동원)는 제431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7일 제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건의안 심사와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조례안 11건과 건의안 3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조례안은 생물다양성 보전, 자연환경보전, 탄소중립 대응, 소상공인 지원 등 환경·경제 분야 전반에 걸친 정책 기반을 강화하는 안건들이 포함되어 위원회는 정책 실효성과 도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경상남도 산업·경제 위기 대응 및 국가 차원 지원 확대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위원회 안으로 채택하여 산업·경제 위기 상황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해당 건의안은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고유가·고환율 등 복합 경제위기가 지속되며 산업 전반의 투자 위축과 고용 불안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전략산업이 집중된 경남에 정책금융·물류·에너지 지원 등 국가 차원의 대응 강화를 촉구하는 내용이다. 한편, 경제환경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2026년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