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낙동강 일몰 명소 ‘왕의 노을’을 배경으로 한 레일바이크 체험 ‘선셋 바이크’를 앞세워 관광 매력 강화에 나선다. 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오는 4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한해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밤 8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운영은 해 질 무렵 낙동강 철교와 강변이 어우러지는 일몰 풍경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왕의 노을’ 시간대에 맞춘 ‘선셋 바이크’ 체험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시간대는 지난해 이용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레일바이크는 월별 일몰 시간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낙동강 위로 펼쳐지는 석양과 야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전동식 레일바이크가 적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야간 운영에 따른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레일바이크 차체에는 야간 주행을 위한 조명이 설치되며, 탑승 전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n
(포탈뉴스통신) 제27회 전국한시백일장이 지난 12일 김해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김해향교가 주최하고 금관이우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의 한시 애호가 200여명이 참여해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문학적 역량을 발휘하는 장이 마련됐다. 올해 백일장의 시제는 '추모 송빈(宋賓) 선생'으로, 송빈 선생을 기리며 그의 정신과 업적을 재조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송빈 선생에 대한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예술적인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대회가 진행 됐다. 대회에 앞서 식전행사로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가야금 연주와 김해문화원의 한국무용 공연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창작에 앞서 문화·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었으며 관람객들에게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해향교 박기태 전교는 “한시라는 전통 문학 형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참가자들이 한시의 깊이를 체험하고 그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대호 김해시 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시를 비롯한 전통문학의 가치가 확산되고, 시민들의 문화유산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9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영운동장에서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5회 싱어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청소년 축제의 장은 김해시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컬과 댄스는 물론 퍼포먼스 등 문화·예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자유로운 경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4월 8일부터 4월 21일까지 '청소년문화예술제' 카카오 채널을 통해 신청서와 공연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4월 23일 진행되는 비대면 영상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팀들은 5월 9일 본선 무대에서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합을 벌이게 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대상(김해시장상), ▲금상(김해교육장상), ▲은상(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상), ▲동상(김해예총회장상) 등이 수여되어 청소년들에게 성취감과 자긍심을 심어줄 계획이다. 임주택 대표이사는“이번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향한 도전의 기회가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세대를 넘어 소통하는 즐거운 축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문화의전당은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블랙박스 뮤G컬’ 피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작뮤지컬 초연으로 이어지는 30분 리딩 쇼케이스의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대에 오르지 않은 초기 창작 작품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단계부터 대본 단계까지 폭넓게 수용하는 피칭 기반 창작 지원 사업이다. 완성작 중심의 공모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초기 단계부터 공연장과 창작자가 함께 작품을 발전시켜나가는 개발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공모는 중·소극장 창작뮤지컬을 대상으로 하며 주제는 자유며‘아이디어형’과 ‘대본형’으로 지원 유형을 이원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창작자의 작업 단계에 맞는 다양한 진입 경로를 제공한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협의 과정을 거쳐 리딩 쇼케이스 공연으로 이어진다. 30분 내외의 리딩 창작 뮤지컬은 오는 11월 관객에게 처음 공개되어 작품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검증하고 향후 본 공연 제작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게 된다. 선정된 창작팀에는 사례비와 쇼케이스 제작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김해문화의전당이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16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시리즈 특별기획 ‘토요가족극장’ [백희나 작가 연작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가족뮤지컬 ‘장수탕 선녀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백희나의 대표작 장수탕 선녀님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대중목욕탕이라는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따뜻한 정서를 유쾌하게 풀어낸 가족뮤지컬이다. 원작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독창적인 캐릭터를 무대 위에서 입체적으로 구현해,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이야기는 낡은 목욕탕 ‘장수탕’에서 우연히 신비로운 존재인 ‘선녀님’을 만나게 된 아이 덕지가, 그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성장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일상의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경험과 인물 간의 따뜻한 교감은 관객들에게 순수한 동심과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를 되새기게 한다. 무대는 원작의 질감과 분위기를 살린 인형극적 요소와 오브제, 그리고 생동감 있는 배우들의 연기가 결합되어 시각적 몰입도를 높인다. &nb
(포탈뉴스통신)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대표 문화공연 ‘2026 스테이지 하남!’이 오는 4월 25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오픈공연을 열고 올해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스테이지 하남!’은 '이제 K-컬처의 중심은 하남'이라는 주제로 4년째 추진 중인 하남시 대표 문화사업으로, 2023년 이후 누적 관람객 10만여 명을 기록하며 젊은 세대를 비롯한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버스킹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오픈공연은 오후 5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 본공연이 진행되며, 현장 공연과 함께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생중계도 예정돼 있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연 사회는 하남시 대표 버스커 ‘위아위안’이 맡아 무대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식전공연은 미사동 관내 청소년들로 구성된 ‘고일태권도팀’이 에너지 넘치는 마샬아츠 퍼포먼스로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본공연은 다이내믹한 타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호레이’가 무대의 포문을 연다. 이어 하남시 버스커로 활동 중인 여성 듀오 밴드 ‘오모’가 K-팝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지난 11일 한국인 최초 안데르센상 수상자 이수지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이 지닌 예술 가치와 창작 세계를 공유하는 강연회를 개최했다.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철산도서관 예술 특화 공간인 열린창작공간 ‘시선’의 오픈을 기념해 마련했다. 이수지 작가는 이날 ‘그림책, 빛나는 아이들’을 주제로 대표작 '여름이 온다', '파도야 놀자'와 신간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작가는 그림책이 선과 색, 여백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독립된 예술 장르임을 강조하며, 창작 과정 속 고민과 독특한 연출 기법을 상세히 소개해 참석자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자와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안데르센상은 덴마크 동화작가 안데르센을 기리기 위해 1956년 제정된 세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특정 작품이 아닌 작가 평생 업적을 기린다. 이 작가는 지난 2022년 한국인 최초로 그림 작가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한국 아동문학 위상을 세계에 알린 바 있다.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 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소하도서관 강당에서 ‘2026년 광명시민 책 한 권 함께 읽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광명시민 책 한 권 함께 읽기’는 시민이 같은 책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광명시 대표 독서 진흥 사업이다. 이번 선포식은 올해의 책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독서릴레이 시작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시는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시민 추천 공모를 진행해 총 177권을 접수했다. 이후 자체 심사와 시민 선정위원회 심의를 두 차례 거쳐 연령대별 최종 3권을 확정했다. 2026년 광명시 올해의 책은 ▲일반 부문 '빛이 이끄는 곳으로'(백희성 저) ▲청소년 부문 '율의 시선'(김민서 저) ▲어린이 부문 '언제나 다정 죽집'(우신영 저)이다. 선정된 도서들은 세대별 고민과 공감을 담고 있다. 일반 부문 '빛이 이끄는 곳으로'는 파리 오래된 저택을 배경으로 가족과 사랑에 관한 기억을 건축가 시선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청소년 부문 '율의 시선'은 세상과 거리를 두던 중학생이
(포탈뉴스통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금은모래강변공원 폰박물관 앞에서 '2026 여주 자전거 페스티벌, 두 바퀴로 달~여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주 도자기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여주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에서 남한강 출렁다리를 건너면 도자기축제 현장으로 바로 이어져, 두 행사를 하나의 동선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페스티벌의 큰 매력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용 자전거와 반려동반이 가능한 자전거를 함께 도입하여,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관광약자(이동이 불편한 방문객)와 반려동물 동반 방문객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남한강 수변을 따라 운영되며,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3~7세 밸런스바이크 라이딩 대회 ▲자전거 스탠딩 오래버티기 ▲가족 참여형 자전거 체험 ▲자전거 리폼 등이 마련된다. 또한 다인승 자전거 10대를 30분 단위로 순환 운영해 더 많은 방문객이 수변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4월 11일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에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Colorful Days)'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색(五色) 퀘스트’를 핵심 콘셉트로, Y·E·O·J·U 다섯 글자와 색상을 연계한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관광객들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여주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축제 현장 전반에 활력을 더했다. 행사 당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미션 참여를 위한 대기 행렬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총 6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등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색상 드레스코드와 체험 요소가 결합되면서 SNS 인증 및 자발적 홍보가 활발히 이루어져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 관광브랜드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는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는 연중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
(포탈뉴스통신)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6월 열릴 고양행주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행주대첩 투석전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의 참가팀을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주요 전술이었던 투석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해당 대회는 돌 모형을 던져 왜군을 상징하는 전자박을 터트리는 것으로 먼저 터트린 팀이 승리하는 고양행주문화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즐길거리다. 모집 대상은 일반부와 가족부로 구분되며 일반부의 경우 중학생 이상부터 지원가능하며 가족부의 경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모집한다. 지역 제한 없이 전국의 누구나 팀원을 모아 지원할 수 있고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지원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올해도 “주웠노라! 던졌노라! 이겼노라!”라는 구호와 함께 시작할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는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중요한 아이템이었던 ‘행주치마’와 ‘돌’을 활용해 왜군을 상징하는 박을 터트려 행주대첩 승리의 정신을 경험하는 기회다. 오는 6월 13~14일에 열리는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에서 치열한 전투의 막이 오를 예정이다. 예선 및 결선 등 본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개최된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화창한 날씨와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지며, 총 2만 5천여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가 열린 장자대로 일대와 장자호수공원의 벚꽃길은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했으며,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펼쳐진 거리 공연과 행진 공연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축하 공연을 비롯한 주요 프로그램도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시는 국가유공자 및 어르신 등 20여 명을 축하 공연에 초청해 무대 바로 앞 귀빈석을 마련했으며, 인사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해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조성했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은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일상에서 문화적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기간 중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사전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정대학교 반려동물학과와 협력해 운영되며, ▲반려견 위생 미용 서비스 ▲반려견 인식표 만들기 ▲펫티켓(반려견 예절)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특히 ‘반려견 위생 미용 서비스’는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해 반려견의 위생 관리와 기본 케어에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반려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반려견 인식표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의 안전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펫티켓 교육으로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기본 예절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관계자는 “반려견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반려견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과 함께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 교육을 마련했다”며 “사전 모집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반려견 위생 미용 서비
(포탈뉴스통신)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은 네덜란드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강렬한 색감과 경쾌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가정의달 특별 체험전시 '아이처럼 BE CHILD'를 4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본 전시는 네덜란드의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원색과 기본 도형을 활용한 유희적이고 경쾌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래픽 아트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구성은 ① 강렬한 색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색의 마법’② 도형이 만나 다채로운 그래픽 디자인이 탄생하는 과정을 표현한‘도형의 유희’③ 그래픽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이야기 속 그래픽’④ 벽화와 대형 설치 작품들을 통해 그래픽의 공간 조화를 느끼는‘공간 속 그래픽’⑤ 구미시의 금오산 케이블카, 낙동강의 흐름, 문화예술회관 등 구미 고유의 풍경을 그 만의 색채로 그린 작품과 관람객이 직접 그래픽 아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체험 그래픽 아트’로 기획되어 관람객은 색과 도형의 무한한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이처럼 BE CHILD'체험 전시는 생동감 넘치는 색채와 단순하지만 독특한 그래픽 요소를 통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4월 23일을 시작으로 2026년 ‘서울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맑은냇가’가 23일 개장하고,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1일 개장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는다. 서울시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은 야외도서관은 올해 세계인을 향해 그 문을 활짝 연다. ‘서울야외도서관’은 도심 속 열린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선도해 온 문화사업으로, 광화문·청계천·서울광장 등 주요 거점에서 각각 '광화문 책마당', '책읽는 맑은냇가', '책읽는 서울광장'으로 운영된다. 2022년 첫 운영 이후 높은 호응 속에 독서와 휴식, 공연·전시 등이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발전해 왔다. 상반기(4~6월), 하반기(9~11월) 매주 금~일 운영하며, 기온 등 여건에 따라 주간(11~18시)과 야간(16~22시)으로 탄력 운영한다. 서울야외도서관은 올해부터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울야외도서관 투어’ 등 글로벌 타깃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서울광장·광화문광장·청계천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며 독서 공간과 ‘책멍’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