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지난 1일, 일산동구보건소 청사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마무리 상황과 입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일산동구보건소 청사는 일산동구 백석동 1195번지 안산공원 일원에 조성되는 공공건축물로 대지면적 7,080㎡에 연면적 16,125㎡, 지하2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본관에는 보건소가 입주하고 별관에는 국가 중점사업 전문기관인 고양시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중독관리센터, 자살예방센터, 아동청소년건강증진센터, 치매안심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시는 주차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보건소 부설주차장의 주차면수를 140대에서 249면으로 추가 증설했다. 또한 민선8기 도시디자인 강화 정책에 따라 공공건축물의 내외부 디자인과 옥외 조경, 야간 경관 등의 설계를 강화해 건축물의 가치와 도시의 품격을 높인다. 특히 바로 옆에 있는 안산공원과 연결로를 구축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휴식 공간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점검에 나선 이정화 제2부시장은“일산동구보건소 건립공사를 안전사고 없이 내실있게 잘 진행한 부분에 감사드린다. 남은 기간도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포탈뉴스통신)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직장인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장 내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인식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웰니스 기업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트레스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우울, 불안, 심리적 고통 등 정신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이 악화되면 업무 능력도 저하되는 만큼 직장인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가 필요하다. ‘웰니스 기업체 만들기’ 프로그램은 직장인 직무 스트레스 완화, 자살 예방 생명 존중 교육과 함께 스스로 스트레스 지수 및 우울증 척도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인공지능 무인 단말기(AI 키오스크), 스트레스 측정기 등을 기업체에 대여해 줄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웰니스 기업체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적으로 건강한 직무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2일 포승읍을 시작으로 서부지역 5개 읍면 이장협의회 회의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 농촌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염 예방을 위해 농작업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주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며, 봄과 가을철 텃밭, 농지, 산에 서식하는 균 또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기 때문에 농작업 및 텃밭작업 전, 또는 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며, 진드기에 물렸거나 2주 이내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하며, 특히, 진료 시 ▲의료진에게 농작업 등의 활동 이력을 알리도록 교육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농번기 농작업 시간이 증가하므로 농업인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위험성을 알리고, 증상 조기발견과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읍면별 단체교육 및 경로당 순회 교육 등 효율적이고 적절한 현장 교육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예방을
(포탈뉴스통신) 김은주 구리시보건소장은 4월 1일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청소년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예방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근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적 요인으로 청소년들의 불법 사이버도박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경찰,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등이 협력하여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챌린지도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은주 보건소장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여 예방을 위한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챌린지는 이승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김 소장은 다음 주자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강화하는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는 이은주 경기도의회 의원을 추천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치매안심센터는 2일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을 위한 수공예 프로그램 '손 끝에 피는 기억'을 시작했다. 손 끝에 피는 기억은 오는 5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자연과 식물을 주제로 △향낭 △다육이 화분 △스킨디아모스 액자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기억력과 눈·손 협응력, 소근육 발달 등 전반적인 인지기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직접 가꾸는 식물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체험 진행에는 원광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전문적이고 세심한 돌봄으로 프로그램의 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가족들의 돌봄 부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따뜻한 봄, 개학 시기를 맞아 학생들의 단체활동 증가 및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봄철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친구들을 만나고 실내 단체생활을 하면서 감염병 노출 위험이 커지고, 특히 호흡기 감염병은 새 학기에 유행하는 경향이 있어 학령기 아동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기 감염병은 기침할 때 나오는 비말,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질환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백일해,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이 있다. 호흡기 감염병은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 ▲주기적인 실내 환기 ▲마스크 착용 ▲증상 지속 시 등교 자제 및 의료기관 진료 ▲예방접종 등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한편,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예방접종항목(초등학생 4종, 중학생 3종*)을 지정, 비용을 지원해 적극 접종토록 하고 있다.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미완료자는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을 완료하도록 하는 사업을 시행 중이다. 더불어 농작업, 산책,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지체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재활을 돕기 위해 ‘장애인 스포츠 재활 게이트볼 운동교실’을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7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포항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및 양덕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지체장애인 15~17명이 참여하며 ▲사전·사후 건강검사(혈압, 혈당 측정) ▲관절 가동성 운동 및 전신 스트레칭 ▲게이트볼 이론 및 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게이트볼 수업은 단계별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건강 변화를 점검할 예정이다. 1차 수업에서는 혈압·혈당 검사를 포함한 오리엔테이션 및 기초강의가 이뤄지며, 이후 기본동작 및 팀 경기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 이어진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강약 조절 등 심화 훈련과 함께 사후 건강검사를 한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운동교실이 장애인들의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일 부터 4일 3일간 구·군 보건소 및 지역 의료기관의 감염병 검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 감염병 검사 실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종·해외 유입 감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보와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구·군 보건소와 지역 내 의료기관 감염병 검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 역학조사 사례 소개와 장내세균 등의 진단 실습, 기후 변화와 관련된 감염병 매개체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고위험 감염병과 미래 감염병의 이해를 통한 감염병의 동향 등이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구·군 보건소의 검사 역량 강화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확산 방지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는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년맞이(웰에이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시니어 건강대학을 지난해에 이어 4월 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상반기 교육과정을 개최했다. 올해 시니어 건강대학은 반기별 1회, 각 12주 차 과정으로 운영하며, 노년기의 체계적인 몸·마음 건강관리를 위해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전문가의 강의와 체험·실습 위주로 다채롭게 구성하여 선보인다. 세부 내용으로 1:1 신체기능 평가, 근력강화 운동 및 걷기교실, 건강한 저당 식단 등 신체관리 영역과 우울감 및 스트레스 관리 등의 정서관리 영역 및 노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문화·교양 강좌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노년기의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건강장수의 필수 조건인 구강 건강관리와 감염병 예방과 대처 등 새롭게 편성했다. 이와 함께, 시니어 건강대학의 세부과정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65+건강 정보 이해력 교육’을 16주 차로 신설해 노년층 건강격차 해소를 돕고, 근감소증 예방과 낙상 방지를 위한 12주 차 근력 강화 운동 교육도 실시한다. 2025년 2월 기준, 대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오는 4월부터 관내 국가예방접종 및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 14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관리지침'에 따라 보건소가 연 1회 이상 위탁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예방접종 기준 및 백신 보관·관리 실태 등을 확인하고, 위탁의료기관은 자체 점검을 통해 상·하반기 각 1회 자율점검표를 제출해야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예방접종 실시 기준 준수 여부 ▲백신별 보관 장소 및 냉장고 온도 유지 상태 등 백신 관리 실태 ▲오접종 방지를 위한 대상자 확인 절차 등으로, 위탁기관의 예방접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진다. 경산시보건소는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조치하고,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 여부를 관리할 방침이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철저한 점검을 통해 오접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백신 접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시]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거동 불편하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살고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전체 인구의 약 39.3%가 고령자(65세 이상)로 구성된 초고령 지역으로 분류된다. 치매환자의 비율은 11%로 전국 7.4% 전남 9.16% 비해 다소 높은 수치로 군은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지강화교실은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예방과 치매 유병률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경로당 3개소(대덕 신리, 장평 제산, 회진 삭금)를 대상으로 각 8회기씩 운영되며,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지강화훈련 ▲인지(감각)자극활동▲신체활동 및 미술활동 등이 포함된다. 그 외에도 오는 5월부터는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돌봄 역량 강화 및 상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가족교실과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 할 예정이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인지강화교실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관내 4개소 마을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9주간 '햇빛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햇빛 나들이' 프로그램은 정기적으로 주3회 걷기와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치유하여 사회성 및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준비됐다. 운영 내용은 일주일에 3회 햇빛보며 10분 이상 걷기와 8회의 건강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8회의 프로그램에는 스트레칭 및 올바른 자세로 걷기운동, 구강보건교육, 핸드폰가방만들기, 만성질환교육, 낙상예방교육, 저염식이 요리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1회차와 마지막 8회차에는 사전‧사후 기초건강측정 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햇빛나들이 운영 전‧후 건강상태 변화를 알아볼 수 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 햇빛 나들이를 통해 수면의 질과 기초 체력을 높이고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우울감 해소 및 어르신들 간 유대감 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2025년 3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마다 재가암 환자 등록자를 대상으로'마음튼튼 힐링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튼튼 힐링교실'프로그램은 우울증 교육, 영양교육, 만성질환 교육, 원예 수업, 운동 교실 등으로 준비됐다. 3월 27일 진행된 ‘우울증 바로 알기’ 교육은 여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임정희 센터장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우울증의 증상, 원인, 치료, 방법 등을 다루며 우울증 예방과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임으로써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우울증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깨고, 내 마음 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며“지속적인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남은 프로그램 일정을 통하여 암 환자 간 정서적 교류로 서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와 재활의 의지를 북돋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봄철이 되면 식중독 발병 위험이 커지게 된다, 높아지는 기온 탓에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며,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여 발병하게 된다. 유발 요인으로‘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퍼프린젠스균’은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 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충분히 끓인 음식이라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또한‘퍼프린젠스균’은 산소를 싫어하고 아미노산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특성이 있어 갈비찜 등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그대로 실온에 방치해 60℃ 이하가 되면 산소가 없는 조리용 솥 내부에서 가열 과정에 살아남은‘퍼프린젠스’아포가 다시 증식해 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가정집뿐 아니라 대량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음식점이나 학교, 어린이집, 건설 현장 등은 조리식품의 보관방법과 온도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용란 보건소장은 "봄철 식중독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개인위생과 음식물 관리에 신경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만약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다면 즉시 의료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에서는 최근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미등록 차량으로 인해 가축전염병이 전파될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미등록 축산차량 자진등록 유도와 관련된 홍보를 강화한다. 이에 따라, 2025년 3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자진등록 기간을 운영한다. 미등록 축산차량 소유자들은 해당 기간 동안 반드시 축산차량 등록 및 GPS 장착을 완료해야 한다. 또한, 이미 등록된 차량 소유자는 연락처, 방문축종, 차량유형 등 정보를 정확히 업데이트해야 한다. 축산차량 등록 및 정보 변경은 축산식품과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미등록 축산차량은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7조의3에 따라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 미등록 차량이나 GPS 미장착 차량은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GPS 고장이나 미작동 시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고, 축산차량에 대한 철저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등록 차량의 자진등록을 촉진한다. 모든 영광군 축산농가와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