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달성문화재단은 오는 2월 25일 오후 7시,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2026년 새해 맞이 ‘달성 행복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자로는 명리학 분야의 권위자인 명지(明知) 이승남 강사가 나선다. 이승남 강사는 명지현 교육원 및 아카데미 원장으로 대구 시민 행복대학, 달성군 여성대학 등에서 강의를 이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행복’을 화두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삶의 태도와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 주제는 ‘2026년을 행복하게 사는 행동전략법’이다. 내용은 ‘어제-오늘-내일’로 이어지는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됐다. 1강 ‘어제: 그냥 먹는 나이는 없다’에서는 지나온 시간의 의미를 돌아보고, 2강 ‘오늘: 지세지운(知世知運)이면 백전불패(百戰不敗)’에서는 현실을 읽는 태도를 짚는다. 3강 ‘내일: 희망에 한 표를 던진다’에서는 향후 삶의 방향 설정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일상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전략을 제시해 관객들에게 체감도 높은 행복의 기술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강연은 전 좌석 무료로 진행되며 상세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공식
(포탈뉴스통신) 달성군 내 대표 체험 시설 두 곳이 ‘2026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무료로 문을 연다. 달성화석박물관과 달성테크노스포츠센터 네버랜드는 2월 21일부터 28일까지(23일 휴관) 시설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달성화석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공립 화석 전문 박물관이다. 고생대·중생대관과 신생대관, 주제관·체험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지질시대 화석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 생명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시민주간 동안에는 전시관 전 구역을 무료로 운영해 관람객 누구나 별도 입장료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네버랜드는 2024년 1월 개관한 어린이 체험시설로, 36개월 이상 10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하루 3회, 회차당 50명씩 이용할 수 있다. 평소 이용 요금은 8,000원이지만 시민주간 기간에는 무료로 개방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달성군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공진환 이사장은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더 많은 시민이 박물관과 체험시설을 찾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무료 관람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은 지난 13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강당에서 ‘DGIST 과학창의학교’ 특별 프로그램으로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특강 ‘이공계의 길을 밝히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궤도는 과학 대중화 콘텐츠로 대중과 접점을 넓혀 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다.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 멤버로 활동하며 약 13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기초학부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13일 강연에 나선 궤도는 자신의 진로 선택 과정을 사례로 들며 이공계 분야의 진로 탐색 방법과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 과학기술인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학생들과의 질의응답도 이어지며 진로 고민과 학습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 오갔다. 이번 특강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 참여하도록 기획돼,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진로 고민을 곁에서 지켜보며 막연함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들으니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방향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달성군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광주문화재단은 2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남광주시장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준비 물품을 구매함으로써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 상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문화재단 임직원 약 80여 명이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여 가족과 함께 나눌 명절 음식과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주민의 일상과 정이 살아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 상인들에게 보탬이 되고,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문화재단]
(포탈뉴스통신) 발레 테크닉의 묘미를 만날 수 있는 희극 발레 대표작 유니버설발레단'돈키호테'가 3월 14일 14시,18시 30분, 2회에 걸쳐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찾아온다. 좌충우돌 사랑과 우정, 모험이 가득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돈키호테'는 스페인 극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루드비히 밍쿠스(Ludwig Minkus)의 음악과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Marius Petipa)의 안무로 1869년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 세계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기사 돈키호테와 시종 산초 판자의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모험담과 선술집 딸 키트리와 이발사 바질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루드비히 밍쿠스의 경쾌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의상, 그리고 3막의 '키트리와 바질의 결혼식 그랑 파드되(Grand Pas de Deux)'가 발레 팬들 사이에서도 백미로 손꼽힌다. 그 외에도 스페인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춤과 키트리와 바질의 로맨틱하고 코믹한 사랑 이야기는 관객들이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키트리 역의 홍향기와 바질 역의 임선우, 키트리
(포탈뉴스통신)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설날을 맞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지’를 운영한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설날 당일(2월 17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체험은 오후 1시~4시, 경기도박물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전 《성파선예》와 연계한 설맞이 행사다. 관람객은 옻칠 공예를 활용해 새해 소원을 담은 ‘옻구슬 소원팔찌’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가족과 친구가 함께 함께 소원을 나누고 만든 팔찌를 기념품으로 가져가며 명절에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기획했다. 체험은 회당 30분이며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하루 6회 운영된다. 회차별 20명이 참여할 수 있고, 별도의 참가비 없이 선착순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박물관 박본수 관장은 “이번 체험은 《성파선예》 전시가 전하는 의미를 관람객이 직접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새해 소원을 담아 팔찌를 만들며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박물관은 경기도박물관 30주년기념 특별전 《성파
(포탈뉴스통신)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4월 4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창작발레〈갓(GAT)〉을 선보인다. 2025년 전국 투어 전국 투어 객석 점유율 99%을 기록한, 흥행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화제작으로‘윤별발레컴퍼니’의 2026년 다섯 번째 전국 순회공연이다. 본 공연은 각 지역 공연마다 높은 객석 점유율과 관객 호평을 끌어내며, 발레 애호가는 물론 비(非)발레 관객층까지 폭넓게 포용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결합한 무대 구성과 강렬한 군무, 감각적인 연출은 창작발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안무와 예술감독을 맡은 윤별을 중심으로, 안무가 박소연 외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무용수 총 27명이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창작발레〈갓(GAT)〉은 흑립·주립·족두리·삿갓 등 다양한 갓의 형태와 그 안에 담긴 계급, 기품, 권위, 정체성의 상징을 무대 위에서 감각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낸다.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드는 안무를 통해 한국적 미감과 서양 발레의 조화를 완성하며, K-컬처 감성을 담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지난 12일 옥정호수도서관 3층 예술극장에서 양주시니어클럽 주관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공립리첼아이어린이집 어린이 사물놀이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후원금 전달식 ▲관장 인사말 ▲내빈 축사 ▲개회 선포 ▲선언문 낭독 ▲피켓 행진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양주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카페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모아 조성한 후원금 200만 원을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 긴급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의동 양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참여 어르신들께 자긍심과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공동체사업단 카페 매장의 수익금을 지역사회 환원 사업에 활용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보장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주요 사업”이라며, “어
(포탈뉴스통신) 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정철원)은 오는 2월 24일 14시, 해동문화 예술촌 오색동에서 지역 주민과 예술인, 예술단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문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에 추진되는 생활문화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전년도 사업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실제 사업 참여로 이어질 수 있는 주민 주도형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존 사업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한 개선 방향과, 올해 지속·확대 추진되는 사업의 세부 운영계획을 중점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대상 맞춤형 사업을 소개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과 지역 문화공동체 기반을 강화하는 생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방향도 함께 안내한다. 2026년 주요 추진사업은 ▲찾아가는 문화예술지원사업 '담구석문화배달' ▲생활문화예술동아리지원사업 '별스러동아리_문화거점편'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담양애(愛)청춘' ▲생활문화축제 '월담'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사업 '담양대나무아지트축제' 총 5개 사업이다.  
(포탈뉴스통신)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이 일상 공간을 기반으로 시민의 취향과 관계가 문화로 확장되는 지역 밀착형 커뮤니티 조성에 나선다. 재단은 시민 주도의 생활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 기반 커뮤니티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2026 나주형 커뮤니티 발굴사업 ‘취향살롱’에 참여할 공간운영자를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취향살롱’은 생활권별 특색을 반영해 공통의 취향을 매개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문화 활동으로 확장하는 커뮤니티 프로젝트다. 특히 카페, 책방, 공방 등 일상 공간에서 운영자의 관심사와 개성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커뮤니티로 발전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모집 대상은 나주시 내 카페, 음식점, 책방, 공방, 스튜디오, 농장 등 소규모 상업 공간을 운영하는 개인 및 민간단체로 재단은 총 13개 커뮤니티를 선정해 각 공간에 커뮤니티 활동비 1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간운영자는 운영자의 취향을 기반으로 5~7회차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게 되며 재단은 역량 강화 워크숍과 참여자 네트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교양교실에서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불안으로부터 나를 지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불안에 노출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정신적 어려움 중 하나인 ‘망상 불안’의 사례를 소개하고, 불안을 긍정적으로 활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불안’이라는 키워드에 관심 있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13일부터 가능하다. 풍동도서관 담당자는“이번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느끼는 감정이나 불안한 상황으로 인해 막연한 불안에 휘둘리기보다, 보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방식으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13일부터 2026년도 상반기 기획전시 ‘업사이클 인터랙티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작품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고, 움직이는 행동을 통해 상호작용하는 체험 전시다. 특히 국내에서 최초로 자원 재활용을 의미하는 ‘업사이클’과 기계적 움직임을 예술로 표현하는 ‘키네틱아트(Kinetic Art)’를 접목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에는 국내 유명 키네틱아트 및 미디어아트 작가 6개 팀이 참여해 총 1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작가와 작품으로는 ▲폐업한 헬스장의 짐볼을 활용한 놀이형 작품(백인교 작가) ▲폐목재를 소재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유영하는 고래와 파도를 형상화한 작품(최문석 작가) ▲인테리어 현장의 잔여 목재를 역동적인 예술로 재탄생시킨 키네틱아트(조병철 작가) 등이 있다. 또한 ▲버려진 스테인리스 숟가락 수천 개를 엮어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도록 제작된 상어 작품(이송준 작가) ▲관람객이 업사이클 의류를 입고 화면 앞에 서서 실시간으로 패턴을 생성하는 미디어아트(오창근 작가) 등 창의적인
(포탈뉴스통신) 여주시 평생교육과 여주시립도서관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특강은 2026년 3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여주도서관을 비롯한 시립 9개관에서 운영되며 독서·문화 등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각 도서관에서는 '여주 책 놀이터', '나는 일곱 살입니다', '편안한 옷 만들기', '생각 쑥쑥 동화 나라', '나를 위로하는 꽃과 자수', '신나는 과학 놀이', '역할 놀이로 배우는 한국사', '100세 그림책', '나는 작가다' 등 63개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강좌를 개설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평생교육과 강성조 과장은 “시립도서관에서 준비한 독서 문화 강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책 읽는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생활과 자기개발을 위한 강좌를 많이 개설하겠다 ”고 말했다. 도서관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운영 내용과 일정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SNS(여주시립도서관 네이버밴드,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732-18)에서 ‘제107주년 양주 가래비 3.1운동 기념식 및 재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국권회복을 위해 광적면 가래비에서 대한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며 일제에 항거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주독립과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헌화 및 분향,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기념공연과 3.1운동 재연 뮤지컬이 무대에 올라 당시의 긴박했던 역사적 순간과 독립운동가들의 뜨거운 함성을 생생하게 재연할 예정이다. 또한 참석자와 시민들이 함께 태극기를 들고 참여하는 거리 만세행진도 마련돼 107년 전 그날의 함성을 되새기며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제107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기념 행사가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자랑스러운 우리 고장
(포탈뉴스통신) 과천시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전국 안방 극장을 찾는다. 과천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개최한 ‘KBS 전국노래자랑’ 과천시 편이 오는 22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과천 시민과 함께 걸어온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과천시민광장’(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도심 한가운데서 함성과 박수로 가득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시민 16팀이 무대에 올라 개성 넘치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한다. 또한 MC 남희석의 재치 있는 진행과 초대 가수 천록담, 신승태, 문연주, 미스김, 남산의 무대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전국노래자랑’은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국민 프로그램인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 시 승격 40주년의 의미를 전 국민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2월 22일 방송을 통해 과천의 따뜻한 매력과 넘치는 에너지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