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설 연휴 기간 구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오는 13일까지 동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장기 적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전 불법투기 단속반을 투입해 다중 이용 집합 장소와 상습 투기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불법투기 예방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인 14~18일에는 상황실과 특별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다만, 14일, 16일, 17일에는 일반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며, 15~17일에는 대형폐기물 수거가 중단된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에는 쓰레기 배출이 이뤄지지 않도록 구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오는 19일부터는 평일과 동일하게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대덕구 누리집, 카드뉴스, 네이버 블로그․밴드 등을 활용해 사전 홍보하며 각 가정에서 쓰레기 배출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에 나서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설 연
(포탈뉴스통신) 한밭교육박물관은 교육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전시 콘텐츠로 활용하고자 전국에 흩어진 교육 관련 유물을 수집하는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구입은 2026년 개최 예정인 음악·미술 교과 연속 기획전에 활용할 자료를 우선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수집 대상은 전통시대부터 1990년대까지 학교 현장에서 직접 사용한 음악·미술 교육 교재, 지도서, 교구류 등이다. 이 밖에도 대전예술고등학교 관련 자료를 포함한 대전 교육 사료와 기후환경, 진로·직업교육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교육유물을 폭넓게 구입할 계획이다. 유물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3월 3일부터 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도난이나 도굴 등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훼손이 심한 자료는 구입 대상에서 제외하며, 서류 심사와 유물평가위원회 심의, 인터넷 공개 검증 등을 거쳐 투명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학예연구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이번 유물 구입은 사라져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시설공사에 소요되는 관급자재 선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관급자재 선정위원회 구성·운영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급자재 선정위원회는 시설공사에 투입되는 자재 중 추정가격 4천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의 자재와 조달우수제품 선정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위원회는 내부위원과 건축사 등 외부위원을 포함한 총 7명으로 구성하며, 사업 담당자의 제안 설명과 비교 검토를 거쳐 최종 제품을 선정한다. 그동안 위원회 구성이 내부 위주로 편중되어 의사결정의 균형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건축사 등 외부 전문가의 기술적인 의견과 전문성을 폭넓게 반영하는 데 제약이 있었던 점을 보완하고자 이번 개선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선의 핵심은 내부위원 6명, 외부위원 1명이었던 기존 체계에서 내부위원 5명, 외부위원 2명으로 외부위원 비율을 확대한 점이다. 외부 전문가 참여를 늘려 전문적인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시설사업 추진 과정의 개방성을 높여 부패 방지와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시설지원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문해력을 키우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독서교육청’을 선언하며 ‘2026학년도 독서인문교육 기본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존의 행사와 체험 위주 독서교육에서 벗어나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책을 깊이 있게 읽고 질문하며 토론하는 ‘수업 중심 독서인문교육’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학급 단위 지원 사업인 ‘우리 반 온 책 읽기’를 기반으로 대전형 독서 수업 모델인 ‘독서 삼매경’을 현장에 구현하는 데 주력한다. ‘독서 삼매경’은 학생들이 책에 온전히 몰입해 ‘생각 깨우기-질문 나누기-토의·토론하기-매듭짓기’의 4단계를 거치는 심층 수업 모델이다. 교육청은 이 모델이 교실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초등학교에 ‘우리 반 온 책 읽기’ 운영비를 지원하여 도서 구비와 독후 활동을 위한 물적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수업 혁신을 현장 교사들이 주도할 수 있도록 ‘독서 수업 디자인 100인 리더’를 신규 운영하고 독서인문 교사학습공동체를 확대한다. 열정을 지닌 교사들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깊이 있는 수업을 설계하는
(포탈뉴스통신) 대전여성가족원은 자원봉사회 행복매장 2호점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장애인복지시설‘우리사랑’에 쌀 20포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참여와 시민들의 기증 물품 구매로 조성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행복매장은 재활용 가능 물품과 기증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판매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장터이며, 대전시청에 행복매장 1호점과 여성가족원에 행복매장 2호점이 운영 중이다. 그동안 행복매장 2호점은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쌀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중증장애인 40여 명이 거주하는 시설에 쌀을 기탁하며 의미를 더했다. 윤희숙 여성가족원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참여가 모여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행복매장이 나눔과 순환의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복매장은 시민 누구나 물품 기증과 구매를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매니페스토 실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민선8기 공약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 방안을 함께 모색했으며, 타 지자체 공약 이행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교육에는 구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공약 이행 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평가 환류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이 특히 강조됐다. 현재 서구는 △혁신적인 행정도시 △성장하는 경제도시 △소외없는 복지도시 △조화로운 균형도시 △공감하는 문화도시 △꿈을꾸는 미래도시 등 6대 분야 69개 공약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는 현재까지 △용문동 초등학교 신설 △민간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 △도안 무장애나눔길 조성 △특수영상컨텐츠 특구 지정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60개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87%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남은 사업들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이달 19일부터 ‘기혈튼튼, 한방으로 건강채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 관리법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초 검사(혈압, 혈당, UBO맥파검사 등) 및 한의약 건강 상담 △한의사와 함께하는 건강 관리 교육 △경혈 지압법 △동의보감(안마도인) 체조 △호흡 명상법 등을 담았으며, 전문 한의사 인력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60세 이상 신체활동이 가능한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유선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 및 추가 문의는 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11월까지 찾아가는 정신건강 이동 상담 ‘마음건강배달’ 사업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정신건강 상담 접근성을 높여, 정신질환을 예방 또는 조기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전문요원이 ‘마음톡톡버스’를 타고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해, 뇌파 측정 및 분석을 기반으로 한 상담과 바우처 사업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기관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방문 상담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심리적 고통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해당 사업에는 51개 기관에서 811명이 참여했으며, 상담 내용과 서비스 제공 방식 전반에 대한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 이상 응답 비율이 93.8%로 나타났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듣는 ‘우리동네, 소통투어’ 일정으로 갈마1동과 만년동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대상지(갈마동 687번지 일원)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과 관련한 주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다음 달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 사업 신청을 앞둔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복합커뮤니티 시설 △쌈지공원 △주차타워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마을사업의 일환인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으며, 갈마제1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오후에는 만년동으로 이동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설맞이 마을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봉사에 참여했다. 이후 중보어린이공원~만년중학교 일원 여성친화행복마을 조성 현장을 찾아 더 안전해진 골목길을 확인했으며, 마지막 일정으론 만년뜰 작은도서관에서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포탈뉴스통신) 한밭도서관은 3월 10일부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독서의 깊이를 더하고 소통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독서지도 전문 과정:독서 토론’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방과 경쟁하지 않으며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독서 토론의 원리와 진행 기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단순 취미 강좌를 넘어 토론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전문 강좌로, 총 10회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운영하며, 수강 신청은 2월 10일 화요일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한밭도서관 이기영 관장은 “이기고 지는 토론이 아닌, 서로의 삶을 나누는 비경쟁 토론을 통해 시민들이 독서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지역사회의 독서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6년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진행한 공모사업에서 4건의 공연이 선정돼 국비 1억 9,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완성도와 예술성, 대중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어린이 공연은 물론 대전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을 새롭게 제작해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찾는 복합아트센터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간다. 선정된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가족 오페라 '해와 달이 될뻔한 오누이', 융복합 발레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 동화 콘서트 '자라는 자라'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의 뮤지컬 '꿈돌이 : 사라진 바다왕국'이다. 국악의 저변 확대와 관객 개발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어린이 시리즈의 포문을 열 가족 오페라 '해와 달이 될뻔한 오누이'가 5월 2일(토) 큰마당에서 진행된다. 독일의 작곡가 훔퍼딩크의 오페라‘헨젤과 그레텔’을 우리나라 전래동화‘해와 달이 될뻔 한 오누이’와 결합해 정통 오페라의 음악적 매력을 그대로 그리면서 전래동화의 줄거리에 상상과 재미를 가미했다. &n
(포탈뉴스통신)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 연휴 기간 수돗물 사용량 증가와 혹한기 동파 등 비상상황에 대비, 안정적 급수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수돗물 안전공급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19일부터 이달 6일까지 19일간 취․정수장 등 관내 109개 수도시설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시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급수차․병입수 생산시설 점검 등 철저한 대비를 마쳤다. 아울러, 본격적인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 5개 지역사업소 총 7개 반(총 70명)으로 구성된 급수상황실을 구성‧운영하여, 각종 민원 대응 및 신속한 현장 지원에 나선다. 또한, 상수도사업본부는 각 사업소별 긴급 복구업체와 급수상황실을 연계, 24시간 비상대기 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시민 누구나 주‧야간 구분 없이 수돗물 사용과 관련한 불편 사항에 대해 각 사업소 급수상황실로 연락하면 신속한 안내와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대전의 수돗물은 전국 최저요금, 전국 최고품질의 우수한 먹는물이다”라며, “대전‧세종‧계룡 시민 모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네이버, 직방, 다방 등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을 통해 나온 오피스텔(공실)을 대상으로 공인중개사 또는 집주인(임대인)을 사칭한 부동산 사기가 확산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 수법을 살펴보면, 먼저 사기범이 매물로 광고된 오피스텔의 출입문 비밀번호를 실제 중개사무소를 통해 알아내 뒤 ‘당근’등 직거래 플랫폼에 자신을 공인중개사나 임대인인 것처럼 속여 주변 시세보다 현저히 저렴한 가격으로 올려 피해자를 유인한다. 이때, 광고를 보고 연락을 취해 온 거래 희망자에게는 오피스텔의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려주며 “본인이 멀리 있으니, 오피스텔을 직접 살펴보라”고 안내하는 방식이다. 사칭자는 거래 희망자에게, 본인 이름으로 위조된 등기사항증명서와 신분증 등을 보여주며, 명의를 알 수 없는 대포폰으로 연락하면서 대포통장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계약금의 10~20%를 통장에 먼저 입금을 요구한 뒤, 입금이 완료되면 잠적하는 방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에 관한 경험이 적고 경제적으로 취약한 대학생과 젊은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라면서“사기 예
(포탈뉴스통신) 올해 대전을 빛낼 홍보 주역 10팀이 가려졌다.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장장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 최종 본선을 개최했다. 이날 오디션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하여 총 152팀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고, 10대부터 60대까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20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오디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으며, 행사 전 과정은 대전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대전 TV’를 통하여 라이브로 송출됐다. 참가자들은 지정연기, 자유연기, 즉흥연기, 특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연을 펼쳤으며, 영상·언론·방송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대전시에 대한 애향심과 진정성 ▲연기력 ▲전달력 ▲영상 표현력 ▲창의력 및 순발력 등 5개 항목에 걸쳐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이서현 참가자가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10대 이동하, 20대 정하늘, 30~40대 지윤성, 시니어 김용우 참가자 등 4팀이 세대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장애인정책포럼이 장애계 정책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휴먼네트워크 허브로서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장)은 대전장애인정책포럼 관계자들과 6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포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단체 간 협력 강화와 장애인정책 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장애유형별 단체들의 다양한 욕구를 조율하고, 공동 현안에 대해 협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례적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급변하는 복지정책 환경 속에서 주요 정책정보와 복지동향을 장애인단체에 신속히 전달하고, 정책 참여를 위한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황경아 부의장은 "장애인단체들이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협의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대전장애인정책포럼이 장애인단체, 전문가, 유관기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전온누리장애인협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