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30일까지 접수…최대 66만 원 환기기설·조리기구·보관시설 전문 청소 지원 광주 광산구가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주방 위생환경 개선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광산구는 지난 3년간 총 109개소의 노후주방 위생환경을 개선하며 지역 외식업소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도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30개소 내외를 선정해 지원을 이어간다. 선정된 업소는 별도의 부담 없이 최대 66만 원 한도 내에서 주방전문 청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요 범위는 △기름때 세척이 어려운 환기시설(후드·덕트·환풍기) △조리기구(화구, 튀김기) △보관시설(냉장고) 등이며 전문 용역업체가 맡아 진행한다. 또한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주방관리를 위해 정리수납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30일까지 광산구청 식품위생과에 방문·우편으로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광산구 식품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광산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 관리 지원센터(센터장 정현정)가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과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해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미추ALL바른 어린이–반짝반짝 위생 대장-’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센터 등록시설 중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 급식소의 만 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올바른 손 씻기’를 주제로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을 병행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손 씻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비누 클레이를 활용한 채소 비누 만들기, 손 씻기 건강 체조 등 다양한 교육매체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개인위생 관리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위생 습관 형성을 돕는다. 정현정 센터장(인하대학교 바이오 식품공학과 교수)은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의 경우 감염병에 쉽게 노출되고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개인위생 관리에 기초가 되는 올바른 손 씻기 교육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아이들의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10일 관내·외 7개 주요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예정) 환자 가운데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병원과 연계해,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와 협력하는 의료기관은 구 주민 이용 비율이 높은 곧바로병원, 인천백병원, 인천보훈병원, 인천사랑병원, 인천의료원, 주안나누리병원, 현대유비스병원 총 7곳이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퇴원을 앞둔 환자 가운데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 및 중증 장애인을 선별한 이후 통합돌봄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의뢰하고 동구는 연계된 환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반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협약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에 힘입어, 4월부터 고독사 위험군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달콤한 편지(안부살핌 우편서비스)’의 첫 배달을 시작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 가구를 비롯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40~64세 중장년층, 단전·단수나 관리비 체납 등 위기 징후가 포착된 복지 위기가구다. 특히 외부 접촉을 꺼리는 고립 청년들에게는 집배원을 통한 자연스러운 물품 전달이 사회와 다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성주우체국과 MOU체결을 통해 집배원들은 월 2회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이 담긴 물품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핀다. 이후 안부 확인 결과를 성주군에 즉시 회신함으로써, 군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긴급 복지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우체국과의 협력을 통해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구석까지 살필 수 있는 튼튼한 복지 그물망이 마련됐다”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행정을 펼쳐 행복한 성주를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역 내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고독사 위험군 3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맞춤형 반찬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1인 가구의 고립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매주 1회 국과 3종의 밑반찬이 담긴 꾸러미가 배달되며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달 인력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부재중이거나 신변에 이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연결해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 “반찬 지원은 단순히 식사를 돕는 것을 넘어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에게 누군가가 나를 살피고 있다는 정서적 지지감을 주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고령화에 따른 치매 환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검진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하며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군은 읍면 경로당에서 인지선별검사(CIST)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병원 정밀검진 및 치료 연계까지 지원하고 있다. 특히,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순회 검진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집중한다는 복안이다. 이 외에도 치매 예방 교육, 인지 강화 프로그램, 가족 상담 등 통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라며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연계해 관내 중학교 8개교와 고교 4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이동 결핵검진을 추진한다. 이동검진은 검진 차량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흉부 엑스선을 촬영하고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추가 검사를 시행하며 결핵 확진 시 정기적인 진료와 복약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번 결핵검진은 중학교 3학년과 고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해 학교 내 결핵 집단감염 발생을 예방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법정 2급 감염병으로 집단생활을 하는 청소년층에서 감염자가 발생할 경우 확산 위험이 크다”며 “매년 정기적인 학교 이동 결핵검진을 통해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금산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 안내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추진되며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중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의료기관인 금산365의원과 금산한의원 의료진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진료를 시행하며 단순한 방문간호 수준을 넘어 의사와 한의사가 각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진단과 처방을 진행한다. 필요에 따라 약 처방, 침 치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집에서 안전하게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등 전문 인력이 팀을 이뤄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진료·처방·복약지도·만성질환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활서비스,
(포탈뉴스통신)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인 2025-2026절기 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고위험군의 미접종 비율이 여전히 높은 상황을 고려해 결정됐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2026년 3월 24일 기준 고위험군 10명 중 6명이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황(접종률: 42.7%)이라며, 코로나19 고위험군 미접종자의 접종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미 2025-2026절기 백신을 접종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5월 1일부터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한 번 더 접종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의 2025-2026절기 이상사례 신고율은 지난 절기 신고율(0.005%) 대비 약 1/2 수준인 0.003%(3월 24일 기준)로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사례 또한 국소부위 통증, 근육통 등 경미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코로나19 LP.8.1 백신은 안전성‧효과성 및 품질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엄격히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춘 환경친화적 위생 해충 방역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하절기 방역소독을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실시하며 오는 5월부터는 집중 방역을 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부안읍 시가지와 취약지, 밀집주택지 등 감염병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주 2~3회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 방역소독 특별기동반을 편성해 모기 발생의 주요 원인인 정화조, 하수구, 공원 주변의 천변 및 웅덩이 등 방역취약지 일원에서 유충구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율방역 사업도 시행한다. 이는 주민들에게 소형 분무기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방역약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여 대상은 지역자율방재단, 마을 이장, 마을 자율방역단, 150세대 미만 아파트 단지 대표자이고 신청 후 간단한 사용 교육을 거쳐 방역약품을 충전한 후 장비를 대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을 통해 감염병 매개 해충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공동주택 및 주요 거점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수거된 폐의약품의 최종 처리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우체국은 우편 물류망을 활용하여 각 수거 거점에서 수거된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회수·운반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기존 거점 수거 방식에 더해 우편 물류 기반의 회수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수거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은 “우체국의 물류망을 활용해 폐의약품이 안전하게 회수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서비스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및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사업은 4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 관내 1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재학생 700여 명이 대상이 되고 교직원 300여 명의 협조를 받아 진행한다. 관내 초등학교 중 임실초등학교와 오수초등학교는 학교 내 구강보건실을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그 외 학교는 이동 구강진료버스를 통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임실군 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구강보건교육 관련 전문 인력이 참여하여 구강검진과 함께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칫솔질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아동들의 충치 및 구강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도울 계획이다. 임실군 보건의료원 원장은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임실군의 소중한 자산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보건사업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흡연 경험 연령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성장기 청소년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자 교육을 마련했다. 흡연예방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금연 전문강사교육 또는 뮤지컬, 마술쇼 등의 공연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전문강사교육을 통해 직․간접적 흡연의 위험성 및 금연의 이로운 점을 소개하고 효과적인 금연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또한, 뮤지컬, 마술쇼 등 공연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교육의 흥미도와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담배와 술을 처음 경험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성인이 되어서 습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금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보건소는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풍진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검진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15세부터 49세까지의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풍진의 최근 감염 여부와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IgM, IgG)를 무료로 제공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 후 채혈을 진행하면 되며, 검사 결과는 약 2~3주 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검사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여 검사 받을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풍진은 임신 중 감염되면 태아의 기형 발생 위험을 높이고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검사를 통해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나, 접종 후 최소 3개월간 임신을 피해야 하며 임신 중에는 예방접종이 금지되는 만큼 사전에 항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거제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보건소는 지난 9일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2026년 제1차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보건·의료·복지 분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 운영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통합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어르신복지팀, 마음건강팀, 자원봉사센터, 주간보호센터, 대한노인회, 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 ▲2026년 치매주요사업 추진계획 ▲치매관리사업 협력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특히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질병관리과장은 “치매 지역사회 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