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대학 밀집 지역으로 이전한 청년 밀착형 커뮤니티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구는 17일 오후 3시 회기동(회기로 165)에서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존 청량리역 광장에 위치했던 센터는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 대학 밀집 지역인 회기동 인근으로 이전해 새롭게 조성했다. 청년 접근성을 높이고, 청년 일상에 밀착한 커뮤니티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준공식은 이필형 구청장, 지역 인사, 3개 대학(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학생회장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청년 예술인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내빈 소개, 인사말씀, 축사, 제막식, 도로명 현판 부착 순으로 열렸다. 특히 청년 예술인 공연과 경희대 대학원생의 사회, 3개 대학 학생회장 축사 등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진행됐다. 구는 올해 청년정책 방향으로 CNC+Work 전략(Community· Network· Culture + Work)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일자리 중심 정책을 기
(포탈뉴스통신) 강북구의회는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앞둔 4월 16일(목) 국립 4·19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하며 민주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배에는 김명희 의장을 포함한 강북구의회 의원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민주 영령들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고 4·19 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김명희 의장은 방명록에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지방정부, 민주주의여 영원하라!”라고 적으며, 민주 열사들의 넋을 기렸다. 참배를 마친 후 김명희 의장은 “열사들이 지켜낸 민주주의 정신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뿌리가 될 것”이라며, “강북구의회 또한 그 뜻을 이어받아 민주주의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구민을 위한 진정한 지방정부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문화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복지시설, 학교, 지역 명소 등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구민들도 생활권 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는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공연팀을 모집했다. 총 326팀이 지원하는 높은 관심 속에 가요․국악․마술․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50팀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버스킹 팀은 팀당 연 1회 공연을 진행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전문 공연팀 6팀도 함께 운영된다. 올해 첫 공연은 4월 25일 오후 2시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열리며, 이후 연말까지 매월 1~3회 주요 장소를 순회하며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한편,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찾아가는 문화
(포탈뉴스통신) 서울 송파구가 중증장애인 취업 지원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내며 ‘취업 이후까지 책임지는’ 고용지원 모델을 구축했다. 송파구는 지난해 장애인 구직자 125명 가운데 81명이 일반 기업에 취업해 취업률 64.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전국 장애인 취업률(34.5%)의 약 1.9배 수준이다. 이 같은 성과는 송파구장애인직업재활지원센터를 통해 운영 중인 ‘맞춤형 통합고용지원시스템’에서 비롯됐다. 해당 시스템은 개인의 특성과 학습능력에 맞춰 ▲직업상담 ▲기초 직업적응훈련 ▲현장 중심 직업훈련 ▲밀착형 지원고용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5단계로 구성된다. 직무 탐색부터 취업 이후 적응까지 전 과정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중증장애인은 직장 적응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근무 지속 여부가 성과를 좌우한다. 이에 송파구는 현장 경험과 사후관리를 강화해 조기 퇴사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지적장애인 박모씨는 약 2년간 직무훈련을 거쳐 서울 여의도의 한 IT기업에 정식 채용됐다. 직장 예절과 기초 업무를 익히고 현장 실습을
(포탈뉴스통신) 강북구의회 노윤상 대표의원(국민의힘, 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지난 8일, 수영장 운영이 중단된 강북종합체육센터를 긴급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조속한 보수 공사와 체계적인 이용 안내를 촉구했다. 이번 점검은 수영장을 이용하는 회원으로부터 안전 결함 제보를 받은 노 의원이 즉각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현재 시설의 안전 조치 현황과 향후 복구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현장을 둘러본 노윤상 의원은 특히 해당 센터가 2024년 5월 21일 개관한 신축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운영이 중단될 정도의 문제가 발생한 점을 강하게 질타했으며, 또한 수영장 운영 중단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노윤상 의원은 “개관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시설에서 천장 결함으로 운영이 중단된 것은 시공 단계나 유지 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철저한 원인 규명을 통해 보수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운영 중단으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주민들이 정보 부족으로 헛걸음을 하거나 혼란을 겪지 않도록 중단 사유와 재개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박영희 의원이 서울시 최초의 미지급용지 보상 조례를 제정했다. 이로써 성동구는 그동안 서울시 규칙에 의존하던 미지급용지 보상 절차를 조례로 제정한 최초의 자치구가 됐다. 4월 16일 성동구의회는 박영희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성동구 도로 및 하천 편입 미지급용지 보상 조례'를 의결했다. 미지급용지란 사유지를 지자체가 도로 등으로 사용하고 있는 토지로, 지자체는 미지급용지를 매입할 때까지 토지소유자에게 매년 부당이득금을 지불해야 한다. 성동구 역시 연간 약 4천만 원에 달하는 예산을 부당이득금으로 지출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토지 가격에 매입은 십수년 간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영희 의원은 미지급용지 보상 조례를 제정하며 성동구가 매년 △미지급용지 보상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그동안 소송 패소 이후 뒤늦게 예산을 편성해 보상금을 지급하던 사후적 대응 방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앞으로 성동구는 미지급용지 현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보상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영희 의원은 “미지급용지는 행정적·사법적으로 지자체의 사유지 무단점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가 학교 현장에서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는 교사를 지원한다. 구는 교사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교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9개 초·중·고교 교사 연구단체가 대상이며 총 2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사업은 교사의 자발적인 연구 문화를 확대하고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변화하는 교육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공교육 정상화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교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사기를 진작하고, 자치구의 중점 교육 과제를 학교 현장에 효과적으로 안착시키겠다는 취지다. 선정된 연구단체에는 학교 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구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 유형을 연구형, 힐링형, 혼합형 세 가지로 세분화했다. 연구형은 AI·디지털 윤리나 진로·진학 지도 등 주요 교육 정책 연계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단체에 활동비와 운영비를 집중 지원한다. 힐링형은 전문 소통 워크숍이나 문화 체험 등을 통해 교사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도록 돕는다. 혼합형은 집중 연구와 휴식을 결합한 워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서울시 ‘통쾌한 한끼’ 사업과 연계하여 관내 음식점에서 잡곡밥 제공을 확대하는 ‘광진형 통쾌한 한끼, 광진곡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외식 이용 확대 등으로 백미 위주의 식습관이 확산되는 가운데, 잡곡 섭취를 통해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도하고 건강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구는 관내 일반·휴게 음식점을 대상으로 잡곡밥 제공 참여 업소를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 모든 곡류와 두류 중 1종 이상(2종 이상 권고)의 업소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 업소에는 △인증마크 부착 △온라인지도에 인증 등록 △홍보용 잡곡 지급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식품영양, 조리, 외식 전문가로 구성된 ‘잡곡 소믈리에’를 지정하여 인증 참여 음식점에 컨설팅을 통한 메뉴별 맞춤형 잡곡 레시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식당은 광진구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잡곡 배합 여부 등 품질관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미달 업소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는 홍제동 298-9번지 일대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통합심의안이 16일 개최된 제8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지난 20여 년 동안 정체돼 온 홍제역 일대 개발 사업이 마침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해당 구역은 2017년 재정비촉진구역에서 해제되는 등 수차례 개발이 무산되는 위기를 겪었지만 주민 소통과 전문가 협업을 통해 활로를 찾았다. 특히 지난해 7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9개월여 만에 통합심의를 통과함으로써 초고속으로 사업 기간을 단축했다. 이는 5년까지 소요되는 통상적인 정비사업 기간보다 4년 이상 단축한 것으로 전국 최초로 자치구가 직접 사업시행자로 나서며 거둔 성과로 분석된다. 동시에 주민 의견과 권익을 대변하는 단합된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자인 서대문구청 간 긴밀한 협력이 뒷받침됐다는 평가다. 이번 계획안에 따르면 홍제천을 생태형 하천으로 복원하고 공원을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 특화 조성해 홍제동을 ‘서울 서북권의 대표 수변 감성 거점’으로 재탄생시킨다. &nbs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빈집을 대상으로 관계부서 및 경찰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6일 성북2구역 내 빈집을 대상으로 노후 건축물의 붕괴와 지반침하 등 안전 위험 요소와 외부인 무단출입 가능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관계부서와 성북경찰서, 성북제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참여한 민·관·경 합동점검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물·담장·벽체·지붕 등의 위험 여부와 건축물의 균열 및 지반침하 등 구조적 이상 여부, 자물쇠 설치 등 외부인 출입 통제 여부 등이다. 특히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노후 건축물과 범죄 취약 우려가 있는 빈집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해 인근 주민의 생활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 성북구 관계자는 “빈집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와 범죄 우려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관계기관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구는 빈집 안전관리와 활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했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자라나는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진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여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의 수요를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편성한 결과, 전년 대비 신청이 증가해 관내 18개교, 57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500회 이상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지역 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인성교육, 디지털 윤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각 학교는 학급 상황에 맞는 교육 주제를 선택해 수업을 진행한다. 먼저, 인성 및 성교육은 자신과 타인에 대한 존중과 건강한 관계 맺기에 집중한다. ‘나답게, 우리답게’를 주제로 자아를 탐색하는 시간은 물론, 최근 중요성이 커진 성인지 감수성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시행해 학생들이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고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민간 기업과 지역 청년 기업인들과 협력해 추진한 ‘취약계층 아동 시력교정 안경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취약계층 아동 시력교정 안경 전달식’을 시작으로 추진된 민관협력 사업으로, 성장기 아동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는 안경 지원에 더해 도서상품권을 함께 제공해 시력 개선 이후 아이들이 환해진 눈으로 학습과 독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형 복지’의 면모를 갖췄다. 사업에는 한국호야렌즈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지역 청년 기업인 모임 ‘흑자회’ 회원,박준혁(심퍼티쿠시대표), 조영민(중화주가명정루대표), 이성연(임제대표))들이 참여했으며, 총 2,232만 원 상당의 후원이 이뤄졌다. 한국호야렌즈는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기능성 ‘마이오스마트’ 렌즈를 지원하고, 흑자회는 아동 개별 얼굴형에 맞춘 티타늄 안경테 제작비를 기탁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저소득층 아동 31명은 관내 협약 안경원 10개소에서 무상 검안과 맞춤형 안경 제작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어린이들의 생명존중 의식 함양과 동물보호 가치관 형성, 동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대문구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재원 중인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반기(5월~6월)와 하반기(9월~10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교육은 ▲반려동물 행동언어 이해 ▲동물과 안전하게 소통하는 방법 ▲펫티켓 교육 ▲생명존중 인식을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 돌봄의 책임 이해 등으로 구성되며, 동물보호교육 전문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40분간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작성해 교육업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코하이(02-2298-1028) 또는 동대문구청 보건위생과 동물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책임감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반려가구 증가에 맞춰 올바른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다가오는 주말 한강공원에서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생태적 가치 확산, 나아가 친환경 소비문화를 조성하고 소상공인·청년 창업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한 마켓이 열린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 조성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Play Place)’에서 4월 18일~4월 19일 이틀간 오후 12시~오후 8시 '한강플플 그린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그린마켓을 시작으로 5월 5일 어린이날 ‘한강플플 어드벤처’ 등 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강플플은 체험·전시·휴식·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해 12월 개장 이후 누적 23만 명 이상이 찾았다. 행사장은 판매존, 체험존, 공연존, 놀이존, 푸드존, 5개 공간으로 구성되며 친환경 제품 판매부터 업사이클링 체험, 버스킹 공연, 에어바운스, 푸드트럭 운영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마켓은 친환경 콘셉트에 부합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총 30개 팀이 참여해 업사이클링 제품, 핸드메이드 굿즈, 플랜테리어 상품, 친환경 농산물, 반려동물 간식 등을 선보인다. 목공·도
(포탈뉴스통신) 서울AI재단은 지자체 최초로 AI 전문 협업 플랫폼 ‘서울AI플랫폼’을 구축하고 4월 15일 정식 오픈했다. 서울AI플랫폼은 시민 누구나 AI 전문가와 기업 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전문가 1,000여 명과 기업 500여 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AI 역량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랫폼은 전문가, 기업, 정책, 도구, 협업라운지 등 5개 메뉴로 구성돼 AI 협업 파트너 탐색부터 협업 제안, 정보 탐색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먼저 ‘전문가’ 메뉴에서는 도메인(12개)·전문분야(10개)·소속(4개)별 AI 전문가 정보를 확인하고 협업을 제안할 수 있다. 전문가는 학위 및 실무 경력 등 재단이 정한 전문성 검증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증빙서류 확인을 거쳐 최종 승인된 인원만 활동이 가능하다. 재단은 향후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AI 전문가 검증 체계를 고도화해 더욱 수준 높은 협업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 메뉴에서는 AI 기술 및 서비스,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 정보를 확인하고 협업 기회를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