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늘봄학교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연수는 대전교육연수원 본원(공주 반포면 소재)에서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초등방과후·돌봄 운영에 대한 정책 이해부터 현장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익혀, 학교 현장에서 늘봄지원실장이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실무·대응 역량을 균형 있게 체계화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연수에서는 대전 초등방과후·돌봄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위탁·예산 등 운영 실무를 점검하는 한편, 민원·언론 대응과 법적 쟁점 등 사례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우수사례 공유와 분임 토의를 통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도출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새 학기에 학교 현장의 초등방과후·돌봄 운영이 안정적으로 출발하고, 지원 체계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가칭)충남중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난 14일 공모 참가 업체와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설계공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칭)충남중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사업은 지난 2023년 동구가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대전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700㎡‧지하 1층~4층 규모로 2028년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학교와 인접한 신흥문화공원 내에 조성됨에 따라, 지역 주민과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영어 특화 학교복합시설로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교육·문화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날 현장설명회는 설계지침서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사업 대상지의 특성과 사업 추진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공모 참가 설계업체 관계자 22명, 오후에는 심사위원 9명이 각각 참석했다. 또한, 설계공모의 주안점과 인접 연계시설 현황, 설계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이후 개별 현지답사를 통해 대상지에 대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한 상점가를 모집한다. 골목형상점가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역의 특성·상권 규모·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된다. 유성구는 지난해 11월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에는 2,000㎡ 이내 범위에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일반 지역은 25개, 상업 지역은 30개 이상 밀집해야 했으나, 점포 수 기준 15개 이상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지역 소상공인에게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공모 사업 참여 기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유성구는 지난해 20개소를 추가 지정하며 대전 최다인 31개 골목형상점가를 운영 중이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수도 2024년 623개에서 2025년 2,300개로 증가했다. 모집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정책과 지역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지정 요건 완화로 생활권 중심의 골목형상점가 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9일 공적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구입한 기부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국외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공적항공마일리지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한 것으로, 공공자원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한 의미 있는 사례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113개 부서 직원 410명이 참여해 라면, 이불, 프라이팬, 담요 등 총 5천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마련했다. 해당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직원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든 이번 기부는 금액보다 그 과정과 의미가 더욱 소중하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나눔이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공적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공자원의 사회적 활용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대책본부는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원 운영 △공무원 산불진화대·산불드론감시단 운영 △산 인접지 불법소각 단속 △야간 산불 대응을 위한 신속대기조 운영 △산불예방시스템을 활용한 신고 체계 확립 △산불 예방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철저한 대비로 산불 발생이 없었지만,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산불이 점차 대형화·동시다발화 되는 추세”라며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예방 감시와 초기진화 대응체계를 더 강화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푸드테크(Food Tech, 첨단 식품 기술)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 고도화와 인구 유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 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연고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덕구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산·학·연·관 협업 모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대덕구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5억 4000만원(국비 8억원, 시비 1억 7000만원, 구비 1억 7000만원, 지방소멸대응기금 4억원)을 투입해 ‘대덕구 인구 유입을 위한 푸드테크 산업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푸드테크 기업 사업화 지원 △공동 활용 인프라 구축 △산·학·연·관 융합 네트워크 강화 등이다. 특히 오정동 오정창의공작소를 거점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공유창고 △푸드테크 제품 시장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Test Bed, 시험대)를 구축해 지역 식품·푸드테크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앞두고, 현장 실행체계의 안정적 전환과 표준화된 사업 운영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대덕구는 법동종합사회복지관 돌봄건강학교에서 구·동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방문진료서비스(재택의료·일차의료 등) 세부 운영방안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지침 △대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운영 방향 △현장 협조 사항 및 건의 논의 등을 중심으로, 본사업 시행에 대비한 실무자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해 방문 진료·재택 의료 서비스 운영 구조와 연계 방식을 설명하며 실무 적용성을 높였다. 구는 행정기관 교육을 시작으로 통합돌봄 제공기관 대상 교육 간담회와 돌봄 서포터스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본사업 초기부터 현장 대응체계를 완성하고, 서비스 공백 없는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현장 실행력 확보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성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정보원은 1월 17일 오전 10시, 다목적 강당에서 ‘2026년 정보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입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보영재교육원은 지난 10월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접수와 특별·일반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입학식은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에서 평균 2.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SW·로봇·AI 과정 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충남대학교 박환보 교수의 ‘국경 없는 세상 속 디지털 세계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한 리더십 특강과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 입학한 학생들은 SW초급·고급, 로봇초급·고급, AI 등 5개 과정으로 편성된 학급에서 1년간 82시간의 수준별 맞춤형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오는 1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동계·하계 집중교육 및 금요교육에 참여하여 전문성을 키울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개별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월 17일 오전 9시,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학한 영재 교육대상자는 과학연구 3학급, 발명 1학급, 인문 2학급 등 총 6개 학급 95명이다. 입학생들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약 8개월간 교과 교육, 탐구 중심 프로젝트, 리더십 교육 등 총 80시간의 체계적인 영재교육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학생 주도의 탐구·토론 수업과 개인 맞춤형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2026학년도 교육과정을 수립했다. 특히 미래 사회에 대비하여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 파이썬 및 생성형 AI 기반의 벡터장 이해, AI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발명 아이디어 창출 등 실천 중심의 AI 융합 교육과정을 새롭게 편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심화 탐구 과정을 거쳐 성과를 공유하는 ‘탐구프로젝트 발표대회’를 운영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체계적으로 신장시킬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신학년을 맞아 오는 1월 20일부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교실·특별실 재배치 및 교과서 배부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가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시간적·체력적 부담이 컸던 업무에 체계적인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쓸 계획이다. 먼저, 교실·특별실 재배치 사업은 학급 편성 및 교육과정 운영 변화에 따라 학급 수 변동이나 실간 전환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현재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책걸상과 사물함 등 비품 규모에 맞춰 학교당 2~4명의 인력을 배치하여 재배치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교과서 수량 증가와 촉박한 일정 등으로 배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대상으로 교과서 배부 지원을 실시한다. 학교가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학교당 2~5명의 인력을 배치해 포장, 운반, 배부 등의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해당 사업은 지난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했던 것을 올해부터 초·중학교까지 확대하여 운영한다. 대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2026년 1월 5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위촉식’과 함께 사업 운영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서부 위(Wee) 센터 담당자들이 각 협력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위촉장을 전달하고, 청렴 교육 및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프로그램은 정신과 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차원에서 정신의학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초기 대응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는 투명하고 청렴한 절차를 거쳐 위촉했다.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를 우선 위촉했으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하기 위해 일반 정신과 자문의도 함께 위촉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위촉된 자문의들은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심리 자문은 물론, 교사 대상 정신건강 교육과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배움터지킴이 88명을 통합 선발하기 위해 오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배움터지킴이 통합 선발은 새 학기 시작 전 각급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 보호 인력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25학년도부터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교지원센터는 모집 공고부터 서류·면접 심사, 최종 선발 및 학교 배치에 이르기까지 선발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서 접수는 지원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현장 접수를 병행하여 운영한다. 온라인 접수는 동·서부 학교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동부의 경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부의 경우 대전교육정보원 2층 분임토의실(1, 2)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배움터지킴이는 연령과 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중에 결정될 예정이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놀이통합교육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놀이 친화적인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놀이통합교육 운영학교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학교별 여건에 맞춘 특색 있는 놀이 주간을 운영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확산시키는 한편, 학생 놀이 동아리와 학부모 놀이 지원단 등을 조직하여 교육 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유휴 바닥 공간을 활용한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을 추진해 일상 속 놀이 공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둘째, 놀이통합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부모 대상 가족 놀이 특강과 교원 놀이통합교육 직무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놀이를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자료를 제작·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추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취약학생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1억 3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교육복지사가 배치된 중점학교 61개교에서는 학생 개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올해는 대전신계중학교를 신규 중점학교로 지정하여 교육복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취약학생들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인 ‘희망교실’ 650학급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습, 정서, 체험, 복지 등 다각적인 성장을 돕는다. 또한 학생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인 ‘학생 성장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학교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복지 특성화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한다. 긴급·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신속히 돕는 ‘꿈이룸 사제행복동행’과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체험·문화·정서 지원을 제공하는 ‘나비프로젝트’를 운영함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지역기업 성장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성능 시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기업수요 맞춤형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등 3개 사업, 17억 원 규모의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서 이달부터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관내 중소‧벤처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와 시장 진출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실증에 필요한 장소와 환경 제공은 물론, 실증비용과 전문가 컨설팅, 시장진출 지원 등 실증 중심의 전주기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통해 융자지원과 실증을 연계해 운영되며,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의 자금조달과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의 경우, 공공서비스 개선 또는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공공시설을 활용한 실증지원으로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전시회 및 전문가 컨설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