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문경시보건소는 4월 8일 13시부터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비만예방·건강증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가볍게! 일상속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당·지방 줄이자!” 는 메인 슬로건으로 비만에 대해 일관되고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서 비만예방과 관리를 위한 시민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기대된다. 이날 합동 캠페인은 비만예방 체험(비만OX퀴즈, 복부둘레측정, 비만조끼입기)과 금연·절주홍보관, 치매조기검진 및 상담, 고혈압·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관리, 모자보건과 출산장려사업, 생명존중 홍보캠페인 등 다채로운 건강증진 홍보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보건소에서는 일상 속 비만예방과 신체활동 장려를 위해 근력강화교실과 야간체조교실, 실습형 영양교육, 모바일헬스케어, 워크온 걷기챌린지 등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경시보건소는 “비만으로 인한 성인병과 만성질환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상에서 신체활동 실천과 식습관에 대한 관심을 높여 시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 걷기운동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마을 걷기동아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마을 걷기동아리는 특히, 모바일 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을 방문해 신청 후 걷기 활동 일지를 작성하고, 제시된 목표를 달성하면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걷기동아리는 2인 이상 인원으로 구성돼야 하며, 걷기동아리 참여 신청은 당진 1·2·3동 거주자는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4층에서, 읍면 거주자는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를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걷기동아리를 신청하는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참가 상품과 골밀도 및 신체 측정과 같은 기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당진 1·2·3동 시민은 마을 걷기동아리 전용 ‘걷쥬(앱)’ 챌린지를 운영하고, 읍면 시민은 동아리 활동 일지 제출을 통해 우수동아리를 선정,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시민들이 마을 걷기동아리에 참가해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걷기를 생활화하고, 많은 참여자가 혜택을 받아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 보호와 기생충 감염 예방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간흡충(간디스토마)을 포함한 12종의 장내기생충 무료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 지역에 따라 지정된 장소에서 채변통을 받은 후, 4월 2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동 지역 주민은 충주시보건소, 읍면 지역 주민은 관할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면 된다. 검사 결과는 3개월 이내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양성 판정을 받으면 치료제를 무료 제공하고, 3개월 후 재검사도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간흡충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도마·행주 등을 끓는 물에 소독해 사용하고 ▲민물고기는 반드시 익혀 섭취하며 ▲민물고기 생식이나 이를 권장하는 행위를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내기생충 감염병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간흡충은 장기간 담관에 기생하면서 복통, 발열, 설사, 황달 등의 증상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간경화나 담관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라며 “기생충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통해 시민 건강을 지키고, 지역사
(포탈뉴스통신) 예산군보건소에서 진행 중인 2025년 자살예방 멘토링 지원 사업에 남성 멘티 참여율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2023년 예산군 자살률 통계에 따르면, 남성 자살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71.9명으로, 여성 자살 사망률(20.7명)보다 약 3.4배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수치는 남성의 자살 예방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함을 시사하며, 남성 멘티 참여율 증가 역시 보건소의 지속적인 노력에 따른 긍정적인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자살예방 멘토링 지원 사업은 멘토와 멘티 간 일대일 결연을 통해 주 1회 이상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실시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맞춤형 사업이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멘티 개개인의 정신 건강 회복을 위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살예방 홍보와 참여자 모집, 사후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면서 지역사회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보건소는 신혼(예비)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자 신혼부부 아기마중 임신 준비 물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첫 아이 임신 전 신혼(예비) 부부이며, 임신 준비 물품은 기초체온계, 배란테스트기, 임신테스트기, 엽산제(8개월분) 등으로 특히 엽산은 태아기형아 예방을 위해 임신 전 3개월부터 임신 12주까지의 복용이 중요하다. 방문 시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또는 혼인관계증명서)을 구비하면 되며, 예비부부는 청첩장 또는 예식장 계약서를 추가로 지참하면 된다. 또한 보건소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 대상을 결혼과 자녀 유무에 관계없이 20∼49세의 모든 남녀와 내국인 배우자를 둔 외국인으로 확대했으며, 주기별로 여성에게는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원, 남성에게는 정액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이밖에도 보건소는 신혼부부를 위해 △신혼부부 건강검진 △신혼 여성 풍진 항체 검사 쿠폰 발급 △임신·출산 관련 상담 등을 제공한다.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임신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로 문
(포탈뉴스통신) 증평군보건소가 운영하는 비만 아동 집중 프로그램 ‘새싹 축구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4곳과 연계해 센터에 등록된 초등학교 3~6학년 과체중 학생 또는 신체활동 요구도가 큰 허약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1일 시작해 오는 7월 22일까지 주 1회, 16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새싹 축구교실’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축구 기본기를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체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미니 게임과 놀이형 훈련을 접목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비만 예방 및 신체활동 장려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증평군]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세계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오늘(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기구 창립기념일(1948.4.7.)을 기념해 제정한 날로, 한국에서는 1973년부터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지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박형준 시장, 부산광역시병원회장 등 보건의료 단체원, 공무원,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기념사·축사 ▲부산시립합창단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기념식은 국민건강증진법 제정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맞아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을 주제로 열리며, 시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공자 시상식에서 시는 시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공개 추천받아 선정한 보건의료인 27명과 공무원 11명 등 총 38명에게 부산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수상자들은 시민 건강을 지키는 버팀목으로써, 보건의료
(포탈뉴스통신)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4월 3일 오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국가 관리 규제 병해충인 ‘과수화상병’, ‘토마토뿔나방’, ‘씨스트선충’의 지역별 예찰·방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이 영상으로 참여해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추진 상황과 토마토뿔나방, 씨스트선충 방제 현황 등을 보고했다. 또한, 지난달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이미 받은 과수화상병 약제나 보유 방제기가 소실된 농가에 추가로 약제를 배부하거나 방제기를 무상 임대하는 등 대책 마련도 논의했다. 권 청장은 개화기 과수화상병 약제 방제 시기로 접어든 만큼 각 농가가 ‘과수화상병 예측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꽃 감염 위험도를 확인하고, 2회 이상 반드시 방제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를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과수화상병 현장 대응 집중 기간’인 4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속한 진단·방제와 지역별 맞춤형 대응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토마토뿔나방·씨스트선충 방제용 물품을 지원받은 농가에는 병해충 발생 상황을 수시로 안내하고, 방제 이행 여부를 재차
(포탈뉴스통신)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4월 3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했으며, ①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②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추진 현황, ③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④부처별 조치사항 및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필수·지역의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개혁 과제를 이행 중에 있다. 1차 실행방안의 핵심과제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비상진료기간 중 줄어들었던 중증수술 건수가 약 1만 건 증가하는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ㆍ응급ㆍ희귀질환 중심으로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경증환자는 상급종합병원보다는 종합병원을 이용하도록 권장하면서, 상급종합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즉각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을 운영하는 등 진료협력병원과 강화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시행하는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할 4개 지방자치단체(강원특별자치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선정도 완료됐다. '지역필수의사제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4월 3일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사후보상'최종 대상기관으로 총 10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종 대상기관은 의학계, 환자단체 및 사업 관련 전문가, 회계 및 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사후보상 시범사업 협의체의 선정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사후보상은 고위험 산모·신생아 관련 진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의료적 손실을 보상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후보상은 2024년 1월부터 2024년 12월 손실분을 빠르면 올 연말에 보상하며, 대상기관은 성과평가를 통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과정에서 발생한 의료적 손실을 최대 100% 보상받게 된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사후보상'은 그간 산모·신생아에 대한 지속적인 수가 인상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의료적 손실을 보상하는 사업으로, 산과 및 신생아 전문의, 간호사 등 필수 인력과 전문병동, 장비 등 필요한 의료자원이 확충되어 고위험 산모·신생아가 필요한 때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
(포탈뉴스통신) 질병관리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법 제정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인과관계 추정 기준을 도입하고, 이 법 시행 전 피해보상 신청에 대한 결정을 받은 경우에도 이 법 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어 추가로 보상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위원회를 신설하고, 이의신청건을 심의·의결하는 재심위원회를 설치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이상반응 발생 사이에 시간적 개연성,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닐 것 등의 사실이 증명된 경우 예방접종으로 인하여 발생한 것으로 인과관계를 추정하는 새로운 심의기준이 적용된다. 또한 피해보상의 대상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의료비, 사망위로금 등을 지원할 수 있다. 질병관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보건소는 지난 3월 27일, 구포아이꿈자람터에서 독거노인과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구포1동 마을건강센터 ‘세대공감 요리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구포아이꿈자람터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이번 세대공감 요리교실은 구포1동 독거노인과 돌봄센터 이용 아동이 함께 요리하며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2025년 3월부터 9월까지 격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7일에 진행된 첫 수업에서는 참가자들이 소그룹을 이루어 ‘딸기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아이들에게 요리 노하우를 전수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눴고, 아이들은 어르신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유정 보건소장은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세대 간 유대감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4월 3일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사업”에 참여할 지역 국립대병원을 선정하기 위한 사업 계획서를 공고했다. 보건복지부는 ’23년 10월 '필수의료 혁신전략'을 통해 국립대병원을 지역의 필수의료 중추 기관으로 육성하는 정책 방향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국립대병원의 교육·연구·임상 기능의 균형잡힌 발전을 위해 ▲거점 국립의대 전임교원 1천 명 증원 ▲권역 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 강화(인프라 첨단화, ’25년. 812억 원) ▲필수의료 혁신적 R&D(한국형 ARPA-H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지역 국립대병원의 우수인력 확보난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수도권 대형병원 대비 열악한 연구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지역 국립대병원의 필수의료 교육·임상과 연구 기능의 선순환 발전 구조를 확립하고 국립대병원 중심의 지역 보건의료 연구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의료연구역량 강화사업’ 을 착수한다. 사업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건의료 R&D의 핵심 요소인 “인프라-연구-지원체계”를 패키지 형태로 지원(’25년. 132.5억원,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라 하위법령 제정과 더불어 수급추계위원회를 조속하게 출범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급추계위원회는 보건의료인력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중장기 수급추계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장관 소속으로 설치하는 독립 심의기구이다. 관련 단체로부터 전문가를 추천받아 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록 및 안건 등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어 객관적이고 사회적 수용성이 높은 수급추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는 법 시행 전이라도 관련 단체(공급자단체, 수요자단체, 학회·연구기관 등)에 전문가 위원 자격요건 등 위원 추천 사전안내를 실시하고, 법 공포·시행 후 정식으로 위원 추천요청을 하는 등 위원 위촉에 필요한 절차에 신속하게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수급추계는 추계모형, 방법, 가정, 변수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고도의 전문적 논의가 필요한 영역이므로 충분한 논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위원회를 조속하게 출범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수급추계센터 지정을 위한 공모 절차도 추진한다. 수급추
(포탈뉴스통신) 광양시치매안심센터가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오는 4월 15일 9시부터 12시까지 골약동 물빛공원 일원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걷기 행사는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행사 참가자는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출발해 물빛공원 일원을 경유하고 다시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도착하는 약 4km 코스를 걷게 된다. 한편, 코스 중간 지점(새벽눈언덕)에서는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가 이뤄지며 간식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센터는 걷기 완주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이들의 따뜻한 동반자 역할 수행하는 치매파트너 교육 또한 실시할 방침이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현장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영옥 광양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치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