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오는 5월 16일 제14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김해시 부곡로 33에 위치한 김해탄소중립체험관 야외행사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다음 날로 연기된다. 참여 대상은 김해시 거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200명으로, 신청은 지난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 또는 단체는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대회는 어린이들의 환경보전의식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생활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당일 발표되는 주제에 따라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된다.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눠 대상 3명, 최우수상 6명, 우수상 9명, 장려상 9명 등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5월 17일 오후 3시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오는 5월 9, 10일 이틀간 김해체육관에서 ‘제7회 김해시장배 경남OPEN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해시탁구협회(회장 최홍석)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내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도내 각지에서 모인 1,000여 명의 탁구 동호인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소속 클럽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탁구는 계절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대표 종목으로, 도내 많은 동호인이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배명숙 시 체육지원과장은 “경남 탁구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하신 모든 분이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고, 김해에서의 일정이 멋진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낙동강 유역 녹조 예방을 위해 야적 퇴비 특별점검과 찾아가는 야적 퇴비 보관 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야적퇴비 집중관리기간(4~6월) 특별점검 시는 야적 퇴비 집중관리기간인 4월에서 6월까지 녹조의 주요 원인인 부영양화유발물질(질소와 인 등)이 다량 포함된 야적 퇴비의 보관 상태를 점검하고, 낙동강 인근 공유부지에 불법으로 보관하는 퇴비를 집중 단속한다. 2026년 낙동강유역환경청 조사 결과 현재 김해지역 낙동강 수계에 남아있는 야적 퇴비 보관 장소는 총 7개소로 이 중 2개소는 공유부지, 5개소는 개인 사유지이다. 시는 추가로 최근 2년 이내 확인된 야적 장소 중 유출 우려가 높은 하천, 구거까지 확대해 총 34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적발된 공유지 야적 퇴비는 퇴비 소유주에게 이를 모두 수거토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가축 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사유지에 보관된 야적 퇴비는 여름 장마철에 침출수가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소유주에게 퇴비 비닐 덮개 설치를 안내하고 ‘퇴비의 올바른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29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배달라이더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강화를 위한‘2026년 상반기 배달라이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배달 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증가하고 있는 이륜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2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김해중부경찰서 소속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이륜차 안전운행 요령 ▲약물운전예방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교통법규 이해 ▲민원 및 주요 단속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과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 관계자는“배달라이더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공항소음 피해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60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항소음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민 수요와 사업 확대 필요성을 반영해 선정 인원을 지난해 300명에서 600명으로 확대하고, 기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외에도 김해시청 누리집 신청을 도입해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자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내 거주기간, 공항과의 인접도, 다자녀 여부, 가구 내 대학생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관내 대학 재학생에게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인재 육성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김해시는 2018년 장학금 지원 근거를 마련한 이후 올해까지 총 1,736명에게 8억 6,800만원을 지원해 왔으며, 공항소음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29일 시청 복지국장실에서 김해시약사회(회장 박철제)와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다수의 약물을 동시에 복용하는 어르신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과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통합돌봄 대상자 중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해온 사업으로 이번 협약식은 통합돌봄 시범사업기간 협약 만료에 따른 것이다. 의료급여 수급자 중 만성질환 1개 이상 진단받고 (6개월간 투약일수 60일 이상) 복용 약 개수가 10개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약사가 가정을 방문해 약물 점검, 상담, 처방 조정 등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보험 가입자는 건보공단의 다제약물 관리사업을 신청하면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해시는 대상자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간호직이 2인 1조로 참여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단순한 복약지도를 넘어 찾아가는 예방 중심 보건서비스라는 점에서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과 28일, 복지관 및 김해대학교에서 시니어 옹호단 ‘당당해YOU’와 함께 '당신도 누군가의 119입니다' 캠페인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응급상황에 대한 어르신들의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과 상호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22일 복지관 4층 로비에서‘위급상황 시 도움을 받을 권리’와 ‘타인을 도울 수 있는 역할’을 주제로 스티커 부착 방식의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했으며, 약 110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또한 현장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참여 신청을 함께 접수하여 실질적인 교육 참여로 연계했다. 이어 4월 28일 김해대학교 응급구조학과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과 자신감을 높였다.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남편이 건강이 좋지 못해 응급상황이 생길까 늘 걱정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꼭 배우고 싶어 참여했다. 실제로 해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마음이 놓인다 ”며 소감을 전했다. 시니어 옹호단 ‘당당해YOU’는 어르신의 권익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봄시즌 문화이벤트 '초록 짓는 미술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과 봄시즌 문화이벤트를 연계해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관 방문의 즐거움과 개관 2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큐빅하우스, 체험관, 체험관 앞마당 일대에서 진행되며, 전시 관람을 비롯해 공연, 체험, 아트마켓, 포토존, ESG자원순환 캠페인, QR 이벤트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5월 9일에는 특별기획전'주름과 덧댐'과 미디어 아트전'카본클럭'을 비롯해 김해지역 작가들이 함께하는 가꿈 아트마켓, 토더기 대형 풍선 포토존, 반려식물 마리모 집 꾸미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특히 미술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시민참여형 ESG 자원순환 캠페인도 함께 열린다. 참가자는 병뚜껑, 우유팩, 페트병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개관 20주년을 주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통합신고 도움창구는 오는 6월 1일까지 시청 동관 1층 세무민원실에서 운영하며 신고 대상은 근로·사업·연금·이자·배당·기타소득 등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이다. 근로소득자라도 근로소득 이외의 추가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오는 6월 1일까지 세무서와 지자체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단, 성실신고 납세자는 6월 30일까지 하면 된다. 신고는 전자신고(홈택스-위택스 연계신고), 방문 신고, 우편 신고 등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전자신고는 홈택스(종합소득세)와 위택스(지방소득세)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는 ‘손택스’라는 앱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하기’ 버튼을 눌러 위택스 사이트로 연계해 신고할 수 있다. 특히 납부세액을 미리 계산해 제공하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영세사업자 등 납세자는 세액 변동이 없는 경우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시는 모두채움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 2만7,116호의 가격을 30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정부 표준주택가격 상승률(1.16%)의 영향을 받아 전년 대비 평균 1.23% 상승했다. 특히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안동(3.07%) ▲주촌면(2.50%) ▲대동면(2.46%)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공시된 가격은 김해시청 재산소득세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이해관계인은 이날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은 평균 1.58% 하락했으나, ▲신문동(0.6%) ▲내덕동(0.7%) ▲안동(6.0%)은 소폭 상승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취득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기간 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운행을 위해 5∼6월과 9∼11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총 32회 운영한다. 순회 장소는 공동주택 단지 내, 동주민센터 주차장,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앞 등이며 운영 시간은 월요일 또는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현장에서 신청을 받으며 물량이 많으면 조기에 접수가 마감될 수도 있다. 자전거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전문 수리 기사가 타이어 공기압 체크, 브레이크 밀림 조정, 기어 변경 점검, 세척 등 기본 안전 점검과 경정비를 무료 제공한다.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실비(부품값)만 부담하면 된다. 5∼6월 중에는 5월 4일 연희성원아파트 104동 앞 주차장에서부터 6월 29일 천연동주민센터 주차장까지 총 16곳에서 열리며 세부 일정과 장소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찾아가는 수리센터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타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5월 1일부터 '삼척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운영 지원과 보호자 양육지원, 보육교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역 보육지원 거점기관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 센터는 삼척시 중앙시장길 53-6, 삼척시어울림플라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551.99㎡ 규모로 조성됐다. 사무실을 비롯해 프로그램실, 상담실, 자료실, 다목적실, 휴게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영유아, 보호자, 보육교직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보육지원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센터 운영은 삼척시어린이집연합회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운영 내용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관한 전문 컨설팅 △보육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제공 △보호자 및 보육교직원에 대한 상담 제공 △영유아 발달 지연 예방·상담·치료 연계 지원 등이다. 특히,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은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5년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개인지방소득세를 종합소득세(국세)와 별도로 신고ㆍ납부해야 하며, 기간 내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방법은 전자신고·방문신고·우편신고 중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전자신고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신고가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클릭으로 지방세포털사이트 위택스(wetax)에 자동 접속돼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방문신고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시군구 세무부서나 세무서를 방문하여 신고가 가능하다. 삼척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본관 1층 종합민원실에 도움창구를 마련하여 모두채움 신고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가 전자신고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며, 모두채움 대상자의 경우 ARS전화를 이용하여 지자체 방문없이 쉽고 편리하게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5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번 일제 정리기간에는 전 체납자에 대하여 체납고지서 및 납부안내문을 발송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하여는 전화 납부독려와 납부안내 문자를 전송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하여는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하여 아파트 밀집지역, 상가지역 등 인구밀집지역에서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아울러 부동산, 자동차 등 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매출채권, 환급금, 출자금, 급여 등 각종 채권을 압류하여 추심을 진행하며 지방보조금 및 지방보조사업의 효율적인 집행․관리를 위하여 각종 보조사업자 선정 및 보조금 집행시 지방세 체납액을 확인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그러나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하여는 재산 공매 뿐만 아니라 종합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체납자 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 및 관허사업 제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가 교동 일원에 건립 중인 ‘반다비체육센터’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복합 체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억 원을 확보하며 사업의 물꼬를 텄다. 이어 2025년 설계를 마무리하고 올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센터는 교동 316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약 2,406㎡ 규모로 건립된다. 내부에는 체육관을 비롯해 다목적실, 헬스장, 장애인 전용 체력단련실, VR지원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체육·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으로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통합형 체육시설로서 상징성이 크다”라며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안전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