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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상주시, 장내기생충 12종 무료검사 실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 500명에게 4월 1일부터 8일까지 장내기생충검사(12종)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희망자 중 동지역 주민은 상주시보건소, 면지역 주민은 거주지역 보건지소에서 채변통을 받아 4월 8일(화)까지 제출하면 된다.

 

검사결과는 약 2개월 후 통보되며, 양성판정을 받은 주민에게는 치료제를 무료로 제공하고 3개월 후 양성자 재검사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내기생충 감염병은 4급 법정 감염병으로 민물고기 생식, 오염된 조리도구의 사용 등으로 감염된다. 장내기생충 중 간흡충은 간과 담낭을 연결하는 담관 안에 기생하면서 발열, 상복부 통증, 담관염, 패혈증, 간암 등을 유발한다.

 

간흡충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민물고기를 다룬 칼, 도마 등의 조리기구를 끓는 물에 30초이상 소독하여 사용하고 자연산 민물고기를 날 것으로 먹지 않고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한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지역주민의 기생충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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