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5.7℃
  • 흐림서울 1.2℃
  • 안개대전 0.4℃
  • 연무대구 2.4℃
  • 연무울산 5.9℃
  • 안개광주 0.3℃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7.0℃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2.5℃
  • 맑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사회

"우리아이 통학안전 걱정 마세요" 동작구, 안심등하교 지킴이 모집

내달 4일까지 동작구민 누구나 지원 가능… ▲신호 안내 ▲차량 통제 등 어린이 안전 확보 임무 수행

 

(포탈뉴스통신) 동작구가 학생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2026 동작 안심등하교 지킴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심등하교 지킴이는 관내 20개 초등학교에 배치돼 ▲횡단보도 신호 안내 ▲차량 통제 ▲학교 주변 순찰 등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한 임무를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총 118명으로 학교별 3~11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안전에 취약한 초등학교 주변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학생수 및 지역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원을 배정한다.

 

근로기간은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채용된 근로자는 등하교 시간대에 1시간 30분씩 근무한다.

 

임금은 2026년 동작형 생활임금(시간당 1만 2,121원)을 적용해 하루 1.5시간 기준 1만 8,182원을 지급한다.

 

모집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4일까지로,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장승배기로 161, 1층)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채용 결과는 추후 별도로 안내된다.

 

참여자 발대식 및 직무교육은 2월 2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안심등하교 지킴이 운영을 통해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동작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포탈뉴스통신)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