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자연학습원의 기능 재정립과 효율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연학습원 활용방안 토론회'를 1월 5일 오후 3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그간 활용이 제한적이었던 충청북도 자연학습원(괴산군 청천면 화양로 1314-12)에 대해, 청소년수련시설 등록 폐지 이후 시설의 기능 전환과 새로운 기능과 활용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오경숙 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의 추진 경과 설명을 시작으로, 충북연구원의 정책연구과제 발표와 관련 부서장 및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충북연구원 최영석 연구원은 자연학습원의 입지 여건과 국립공원 인접 환경을 고려해 치유‧교육‧숙박‧지역 상생 기능을 연계한 공간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김영환 지사는 “자연학습원은 충북의 중요한 자연 자산”이라면서 “도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상생을 함께 고려한 지속 가능한 활용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자연학습원의 기능 전환과 향후 활용 방향에 대해 종합적으
(포탈뉴스통신) 새만금개발청은 2026년 시무식을 1월 5일 오전에 개최하고, 새만금청의 비전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추진 의지를 다졌다. 김의겸 청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는 지금까지 해오던 기존 새만금사업의 관성에서 벗어나 원점에서 다시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하는 변화의 시점임을 강조하며,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려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새만금의 방향과 구상을 온 국민께 보고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대내외 조건 변화가 불가피한 시점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최선을 다해 새만금 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시무식 이후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과 간부 직원 20여명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며 새만금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뉴스출처 : 새만금개발청]
(포탈뉴스통신) 외교부는 2026년 파견 예정인 국제기구 초급전문가(Junior Professional Officer, JPO)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오리엔테이션을 1월 5일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개최했다. 올해 총 30명의 우리 청년 인재들이 JPO로 선발되어 유엔사무국,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난민기구(UNHCR),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사법재판소(ICJ)를 포함한 총 21개 국제기구로 파견될 예정이다. JPO는 우리 정부의 경비 부담 하에 유엔 등 국제기구에 파견하여 국제기구 정규직원으로서 근무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외교부는 금번 파견 인원을 포함하여 1996년부터 총 343명의 JPO를 국제기구에 파견해왔다. 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오리엔테이션 격려사를 통해 유엔 등 국제기구들의 구조조정 및 개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JPO 파견자들이 전문성과 국제적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국제기구 직원이자 동시에 우리나라의 대표라는 마음가짐으로 우리나라의 국제기구 활동 강화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JPO
(포탈뉴스통신) 공정거래위원회는 1월 5일 공정거래 관련 각계 전문가 37명을 향후 2년간 ‘공정거래정책자문단’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공정거래정책자문단은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학계, 경제·소비자·시민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새로운 문제의식을 제기할 수 있도록 새로이 공정거래정책자문단에 참여하는 신규 위원을 대폭 확대했다. 오늘 1차 회의는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공정위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소개하고, 이에 대해 자문위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금일 자문회의에서 주병기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공정거래정책은 법 원칙과 경제 원리는 물론, 대·중소기업과 소비자 등 다양한 경제주체의 이해관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분야’이며, ‘이같은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 현장과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공정위는 지난 12월 발표한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경제」를 달성하
(포탈뉴스통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증가하는 등 추가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1월 5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주재로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1. 발생 상황 이번(’25/’26시즌)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현재까지 30건 및 야생조류에서 22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이번 동절기 국내 처음으로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모두 3가지 유형의 바이러스(혈청형 : H5N1, H5N6, H5N9)가 검출되고, 특히 이번 동절기 국내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혈청형 H5N1)는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되어 과거 어느 때보다 추가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엄중한 상황이다. 과거 12월과 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 사례를 보듯이 이번 동절기 시즌에도 12월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특히 닭·오리 사육이 많은 경기·충청·전라 지역에 집중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피해 최
(포탈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5일, 경기도 포천시 산림기술 경영연구소 시험림 인근 농지에서 ‘2026년 산림재난 총력 대응 결의 대회’와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직원을 비롯해 유관 협·단체, 산림조합, 경기도청 산림과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하여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결의 대회를 통해 산불,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 등 주요 산림재난에 대한 기관 간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전개했다. 매년 3~4월 발생하는 산불의 3건 중 1건은 고춧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을 태우다 발생하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파쇄 시연을 진행하며 올바른 처리 방식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축적된 과학적 데이터를 토대로 산림재난 예측 및 대응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이를 현장에 즉각 접목할 수 있도록 연구 역량
(포탈뉴스통신) 해양수산부는 1월 5일 오전 10시 청사에서 부산 시대 개막 이후 첫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부산시대의 출발을 선언했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연말 해양수산부가 세종청사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부산 시대의 비전 공유와 현장 중심의 해양수산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성범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은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는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면서 해양수산 대도약의 새로운 시작을 출발하는 원년이라며,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 실현 △친환경·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해운․항만의 경쟁력 강화 △전통 수산업의 혁신 △연안 지역경제를 살리는 해양수산업 육성 △생명존중 문화 정착 및 글로벌 해양리더십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의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역량 결집을 강조했다. 한편, 김성범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은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청사 11층에 위치하고 있는 종합상황실을 찾아 남극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대장, 희망봉을 항해 중인 HMM 초대형 컨테이너선 알헤시라스호 선장, 청해부대 제46진 최영함 함장, 독도 항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중국 칭다오 직항 항로를 제주 수출 물류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물동량 확보 전략을 본격화한다. 제주도는 5일 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제7차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하고, 항로 안정화와 실질적인 물동량 창출을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첫 전담팀(TF) 회의로, 그동안 행정부지사가 주재해 오던 회의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직접 주재하며 제주–칭다오 항로 활성화에 대한 도정의 강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도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수출·물류 관련 단체, 민간기업,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제주–칭다오 직항 항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분야별 물동량 확보 가능성과 단기·중장기 실행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제주–칭다오 직항 항로는 2025년 10월 16일 개설 이후 12월 31일까지 총 11항차를 운항하며 수출입 물동량 284TEU를 처리했다. 초기에는 소량·다품목 중심의 시험 운송 단계였으나, 최근 항차에서도 20~30TEU 수준의 물동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점진적인 이용 확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5일 장기간 지연돼 온 지역 현안사업인 ‘거제~마산(국도5호선) 도로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완수 도지사는 “사업이 더 빨리 진행됐어야 했지만, 거가대교 통행료 손실보전 문제와 맞물리면서 그동안 시간이 지체됐다”며 “해당 문제는 경남도가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겠다. 도의회에서도 방향을 결정해 준 만큼, 이제 남은 절차인 실시설계와 공사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거제~마산(국도5호선)은 2021년 창원 측 구간이 개통된 이후, 거제 측 육상부와 해상구간은 손실보전금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이 보류돼 왔다. 경남도는 그간 관련 쟁점과 절차를 정리·해소해 왔으며, 2026년 사업 착수를 위한 예산을 확보한 만큼 조속 추진과 적기 준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어 “이 노선은 지역민 이동 편의는 물론 관광·물류·교통 측면에서 중요한 도로로, 거가대로를 통해 가덕도신공항까지 연결되는 핵심 축”이라며 “완공되면 구산면과 거제 장목 일원은 체감할 수 있을 만큼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지역사회 전반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기탁식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지사장 이형섭)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기부자들은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지킬 수 있는 소중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기부자분들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강릉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강릉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국민의힘 / 비례대표)은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예방을 위해 성범죄자의 취업 및 사실상 노무 제공이 제한되는 기관에 ‘공동육아나눔터’를 포함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5일 대표발의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돌봄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육아 관련 시설로, 육아 공간 제공과 돌봄 프로그램 운영, 이웃 간 자녀 돌봄 품앗이 활동 지원 등을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와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전국 435개소가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에는 시설 운영을 위한 전담인력이 배치되어 있어 영유아 및 아동 간의 밀접한 접촉이 상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현행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범죄자의 취업 및 사실상 노무 제공이 제한되는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 ‘공동육아나눔터’는 포함돼 있지 않아 제도적 공백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이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는 영유아나 아동에 대한 성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성범죄자의 취업 및 사실상
(포탈뉴스통신)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 여수상공회의소와 1억원 규모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2026년 새해 첫 구매약정으로 조직위는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여수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을 통해 입장권 사전 판매 확대와 섬박람회 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한문선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은 “섬박람회는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섬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국제행사”라며 “새해 첫 구매약정 기관으로서 지역 경제계의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기명 조직위원장(여수시장)은 “2026년 새해 첫 구매약정 체결은 섬박람회 입장권 판매와 참여 분위기 확산의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여수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공공기관, 기업, 단체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섬박람회 성공 개최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주최하며,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 행사다. 오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포탈뉴스통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5일 오후 2시 30분,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춘천 지하상가 인근의 어르신 일터를 방문해 2026년도 도정 방향인 ‘도민공감 행정’의 첫 번째로 찾아뵙는 기초연금 서비스에 나섰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소득과 재산 수준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 지급되는 제도로, 전체 어르신 인구의 약 70%가 수급 대상이 되도록 설계돼 있다. 기준액은 노인가구의 소득·재산 수준과 생활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년 지급 대상과 금액이 조정된다. 2026년 기준으로는 단독 가구 247만 원, 부부가구 395만 2천 원 이하로 1인당 최대 34만 9천 원, 부부가구는 최대 55만 9천 원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기초연금은 신청주의 제도로 운영돼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경우 수급 대상임에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도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기초연금 수급 비율은 66.96%로도는 2024년부터 국민연금공단과 협약을 맺고 기초연금 찾아뵙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급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새해를 맞아 농업 환경변화에 적합한 농업인 역량 강화 및 핵심 영농기술 신속 보급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5일부터 20일까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되며,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 등 87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총 12개 과정이 운영되며 농업 현장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며 농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 최근 농업정책 방향과 연계된 교육이 추진된다. 또한, 지역특화품목 및 농업인 수요 의한 실용기술 중심의 교육과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작목기술교육 등을 통해 핵심 영농기술을 농업인에 보급하여 자율적 대응능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5일부터 현장등록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문과정 교재 및 강의자료와 농사달력 및 영농기록장이 제공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릉시 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과(033-660-3146)에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이 참여하여 농업에 필요한 실용적인 지식을 습득하여 한해 농사계획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제19기 신규임용예정자 93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실무교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9월 입교해 기초 과정을 마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23일까지 3주간 실제 재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전문 전술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과정은 ▲고층 및 지하층 화재 진압 전술 ▲로프 접근 및 전문 인명구조 기술 ▲다수 사상자 발생 대비 구급 대응 ▲화재 현장 생존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전남소방은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실전 적응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주영국 전남소방본부장은 “이번 심화 과정은 도민의 안전을 책임질 정예 소방관을 육성하는 핵심 단계”라며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에 강한 소방 인재’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기 신규임용예정자들은 이번 집합 교육과 오는 1월 26일부터 시작되는 관서 실습(2주)을 거쳐 2월 말 일선 소방서에 정식 배치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남소방본부]